-
[Preview] 진실을 마주하려는 자, '이야기'하라! -연극 소나기 마차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를 가져야만 진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용기는, 이야기를 통해서 전해진다.
진실을 마주하려는 자, '이야기'하라 연극 소나기마차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 소설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는 공포의 대상입니다. 그 이름을 부르는 것 조차도 그에 대한 두려움을 증식시킬 정도죠.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그 사람’이라고 칭합니다. ‘이름을 불러스는 안 되는 그 사람’이라고 칭하기도 하죠. 소설의 초반, 그를 ‘볼드모트’라고 망설임 없이
by 권희정 에디터 2017.02.12
-
[서울 브루어리 여행 1] 가로수 브루잉 컴퍼니 Garosu Brewing Company
제 4장 서울 가로수길 브루펍 크롤 BrewPub Crawl 제주편을 끝으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에서는 가로수길과 지하철 2호선 펍크롤, 그리고 숨은그림 찾기처럼 맥주 마니아들에게 맛난 크래프트 비어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핫 플레이스 브루펍을 소개합니다. 브루어리와 펍 사이 가로수길 가로수길 브루펍 크롤 Brew Pub Crawl 한 해의 끝을 위로
by 오윤희 에디터 2017.02.12
-
[Opinion] 영화 '아무도 모른다' - 아무리 힘들더라도, 그럼에도 살아간다. [문화전반]
- 아키라 : “엄마는 정말 제멋대로야”
- 엄마 : “제멋대로라니, 제멋대로인 건 혼자 떠나버린 네 아빠야. 난 행복해지면 안 돼?”
- 아키라 : “···.”
실화를 소재로 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가 2017년 2월 8일 재개봉 했다. 약 13년만에 재개봉된 이 영화는 2004년 개봉영화로 본래 다큐멘터리 감독이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이 영화로 인해 세상에 좀 더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140분의 긴 러닝타임 속에서도 가족과 사람들의 관계, 그리고 세상을 다각적으로 바라
by 정보영 에디터 2017.02.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