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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성수 아트홀]
햄릿 자아분열 프로젝트!! 4명의 햄릿이 만들어가는 진짜 햄릿 이야기!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02.26, 성수 아트홀]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판.소.리도 어렵고, 햄.릿도 어렵다? 타루의 햄릿은 다르다. 4인 4색 햄릿이 만들어가는 햄릿 자아분열 프로젝트 :: 작품 소개 :: 12세기 햄릿, 21세기 청춘들에게 묻다. "To be or not to be?" 햄릿의 명대사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는 우유부단한 햄릿의 고민을 아주 잘 나타내는 대사다. <햄릿>은 아버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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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켈란젤로와 함께 걷는 예쁜 공간- 헬로미켈란젤로전
하늘이 맑고 예쁜, 추운 공기도 기분 좋게 느껴지는 그런 날이 있다. 다행히 이 날이 딱 그랬다. 알바도 끝났고, 학원은 쉬는 날이라 알차게 지내고 싶은 날이기도 했다. 친구와 색다른 곳을 한번 가보고 싶어서 찾아봤던 헬로 미켈란젤로전!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위치한 헬로뮤지엄에서 진행중인 전시로, 작년 솔빛섬에서 진행되었던 헬로아티스트전과 맥을 같이 한다.
by 신은지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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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록된 미래, 상상이 현실이 되다. 다빈치 코덱스 展 [시각예술]
다빈치의 노트 속 기록과 언어들은 마치 미래를 앞서 본 듯 했다. 이번 전시는 시대를 앞서 나간 다빈치의 상상력과 현대 예술이 접목하여 만들어내는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다.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리는 <다빈치 코덱스展>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장르 사이에 존재하는 불화합 요소들을 통합하기 위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방식을 활용한 현대 전문가와 작가들이 함께 하였다. 서로 구별되면서도 동시에 하나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이들의 작업은 작업이 완성이 되는 과정이라는 각자의 코덱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 코덱스란 다빈치가 남긴 방
by 성지윤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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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인간, 그들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이른 저녁 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배꼽시계에 야식을 시키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메뉴 결정부터가 곤욕이다. 나보다 5살 많은 오빠는 치킨을 좋아하고 나는 피자를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야식 한번 먹겠다는 다짐이 결국 말다툼으로 번졌다. 어디서 많이 본 광경 같지 않은가? 이렇게 인간은 가족이라는 가까운 관계에서도 너무나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하곤
by 이현지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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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하여, 한번은 내 사진첩 속에 수많은 사진들이 담기곤 한다.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을 때는 심지어 마음이 짜릿할 때도 있다. 그러다 초점이 제대로 맞지 않았다거나, 흔들렸다거나, 또는 장애물이 등장했다거나하면,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그 셔터의 순간을 그리워하곤 했다. 사랑도 그랬다. 딱 한번을 보고도 덜컥 생각이 나버
by 최지숙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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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왓챠 플레이로 보는 세상 [문화전반]
국내산 개인 맞춤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 플레이로 보는 우리네 세상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앱이 있다. ‘왓챠’라는 국내 스타트업 앱이다. 2013년 출시된 앱으로, 2억 개가 넘는 평가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에 가장 적합한 영화를 추천해주는 개인화서비스다. 이 회사에서 1년 전 출시한 ‘왓챠 플레이’는 이러한 맞춤형 추천을 기반으로 월 4900원에 영화를 직접 스트리밍으로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by 채현진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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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섬세한 예술, 향기에 대해 말하다 [다원예술]
향기와 향수에 대하여
인간의 오감인 촉각, 미각, 시각, 후각, 청각 중 가장 민감한 감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듣는 것도 맛보는 것도 아닌 맡는 것, 바로 후각입니다. 후각은 예민하게 냄새를 알아차리고 또한 그만큼 냄새에 금방 적응하기도 하지요. 그러니 이 냄새를 다루는 예술을 가장 섬세한 예술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법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후각을 충
by 서유진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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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죽음에 대하여 [문화전반]
문예지 < 릿터 >, 영화 < 전우치 >, 미술사 속 < 이미지의 삶과 죽음 > 등등 다양한 문화에서 언급되는 죽음과 그 존재성에 대해.
1 감기에 걸렸다. 곧 낫겠거니 했지만 좀처럼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아 결국 병원을 갔다. 유쾌하기로 소문난 원장님은 내가 들어서자마자 ‘아니, 젊은 사람이 여길 오면 어떡해!’ ‘젊음을 더 즐겨야지 왜 아프고 그래?’ 무서운 표정으로 겁을 주셨다. 그래 난 젊다. 때 묻지 않은 젊은 나이에게 음습하고 시꺼먼 죽음은 특정사건이 뒤통수를 쳐 주지 않는 이상
by 김경진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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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헬로 미켈란젤로전'
미켈란젤로가 건네는 위로 <헬로 미켈란젤로전> 인턴을 하고 있는 중이라 연극이나 전시, 공연등을 가지 못하고 있다가, 설 연휴라는 기회를 틈타 <헬로, 미켈란젤로>전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위로'라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과연 어떤 전시길래 위로를 전한다는건지, 무척 궁금했다. 전시가 열리는 헬로 뮤지엄은 능동 어
by 이승현 에디터 2017.02.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