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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타지 요소의 총 집합, '미스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각예술]
팀 버튼의 판타지
‘제이크’는 자신이 평범한 10대라고 생각하는 소년이다. 치매가 있는 할아버지를 둘러봐달라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할아버지에게로 향한다. 마주하게 된 할아버지는 안구가 없어진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후였다. ‘제이크’는 악몽과 불안 등의 증세에 시달리다가 생일을 맞이하고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선물로 주려던 책에서 엽서를 발견한다.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해주던
by 김마루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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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피카소 훔치기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현 사회의 정서와 세계관을 담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예술과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피카소 훔치기 ***** <피카소훔치기>는 디트로이트 미술관에서 피카소 작품이 도난 당하는 사건을 둘러싸고 천재 짝퉁 화가였지만 이제는 변호사가 된 아들, 사회주의 예술가인 쌍둥이 누나, 상을 받음으로써 재기하려는 원로 화백 아버지, 예술에 대한 로망을 철석같이 믿는 엄마 그리고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미술관 관장이 벌이는 웃지 못할 가족 코미디이다. 미국 유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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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두 개의 방 [연극, 자유소극장]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세 개의 관점
두 개의 방 ***** 지금, 현재를 관통하는 가장 뜨거운 주제를 다룬 작품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세 개의 관점 2016년, 가장 가슴 아픈 Love story를 만난다! <시놉시스> 서로 다른 장소에 있지만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방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되어 인질로 잡혀 있는 '마이클' 수갑이 채워지고 눈가리개로 눈이 가려진 채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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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NS '인증' 순기능인가?
SNS인증 '문화예술'을 향유하는데 있어 순기능일까? 과연 감상이 목적인가 인증이 목적인가?
SNS ‘인증’ 순기능인가? (1) SNS가 발달함에 따라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하나의 커다란 매체로 발달되었다. 이는 자신들의 일상을 올려 정보를 공유하는 순기능을 낳고있다. 자신 본연의 삶을 SNS에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자신들을 알리기 위해, 혹은 사람들의 이목을 위해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사용자는 대부
by 이승주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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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애니메이션 즐기는 어른 [시각예술]
행복한 아동용 영화가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어른이 되면 정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 않게 될까?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이 동심을 잃는 것이라면, 딱 그 경계선을 몇 살 정도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사회에서 애니메이션이나 장난감 등을 좋아하는 어른들을 보면 철이 없다,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러냐 라는 등의 이야기로 핀잔을 주곤 한다. 물론, 요즘은 키덜트라는 단어로, 아이처럼 장난감이나 애니메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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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봉장취
제24회 서울어린이연극상 4관왕!
아동청소년극 전문가 남인우와
극단 북새통이 만난
세계에서 초청받고 있는 공연!
11월 2일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재공연 결정!
봉장취 - 전통악기와 만난 새들의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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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fantasy about universe.
공간에 대한 정의를 무한한 상상으로 대신하던
어릴 적을 떠올리며 해본 디지털 작업들입니다.
- - - - - 공간에 대한 정의가 과학적으로 내려지기 전에 미미한 지식으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보던 때가 있었었죠? 우주가 뭔지 지구가 뭔지도 모르던 어릴때 말입니다. - -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멋대로 지어내고 있었지만 별다른 제약없이 생각나는 대로 믿었던 그때의 우리는 그 자체로 작가나 아티스트가 아니었을까요? - - 순수를 말하기
by 장우규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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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러시아에서 보는 호두까기 인형 [공연예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지금, 내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문화는 발레다. 발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러시아에서는 굉장히 대중적인 공연이다. 누구나 비싸지 않은 가격에 수준 높은 발레를 감상할 수 있다. 블라디보스톡에도 마린스키 극장 (Мариинский театр)이 있다. 현지인들에게는 프리모르스키 극장 (Приморский
by 이혜윤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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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을 해 본 적 있나요' 연극 '안녕, 여름' [공연예술]
사랑한 경험이 있는가? 이 연극은 마치 당신에게 이렇게 묻고 있는 듯 하다. 흔히들 말하는 ‘뻔한’ 연애의 양상을 보여준다. <안녕, 여름>은 5명의 사랑 이야기를 보여준다. 연애기간 6년, 결혼 6년차, 태민과 여름의 이야기가 주가 된다. 자유분방한 태민은 아내 여름을 향한 애정이 떨어진 것처럼 보인다. 모든 것이 귀찮다. 태민의 후배 동욱은 보기 드문
by 정다빈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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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Zeze, 그리고 타인과 함께 생각한 문유석의 개인주의 선언 [문학]
‘개인주의자 선언’ 파격적인 제목에 홀려 집어든 책의 작가인 문 유석 판사님은 상당히 나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 특히 문학, 글쓰기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일이고, 글이란 묘해서 또 다른 욕구가 앞선 글은 진심이 아니기 때문에 ‘뽀샵’욕구가 앞설 때쯤이면 글쓰기를 집어치워야 하는 시기”라는 말에는 무조건적으로 동의한다.
by 김경진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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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성애에 대해 말해 볼 필요가 있다 [시각예술]
케빈에 대하여 (2011) We need to talk about Kevin 감독 : 린 램지 (Lynne Ramsy) 감독이 선천적 사이코패스 이론을 지지하고 있고, 그에 대한 영화라는 것을 듣고 선천적 감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의 어머니의 입장을 표현하는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기 시작했을 즈음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일단
by 김경진 에디터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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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다
ILLUST BY白---------------주체 못할 감정들 속에 빠져들어 있을 때비로소 안정감을 얻을 때가 종종 있다. 알아서 넘치게, 흐르게 그렇게.
by 白 에디터 2016.10.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