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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평생의 동반자가 들려주는 백남준의 삶, 도서 < 나의 사랑 백남준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오랜만에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으로 예술 분야와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물론 곰브리치처럼 미술사를 하나하나 짚어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러나도 너무나도 알려지지 않은 삶의 조각들을 가진 예술가 백남준을 그리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백남준의 삶, 그의 사랑 그리고 그
by 석미화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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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적나라한 현실의 일면, 연극 < 오늘의 사건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알과핵 소극장에서 연극 <오늘의 사건>을 관람했다. 연극의 제목과 포스터 모두가 도발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대학로에서 이 연극의 포스터를 볼 때마다 굉장히 기대감이 커졌다. 과연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까. 왜냐하면 결국 이 연극이 다룰 것은 바로 지금의 현실을 투사한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
by 석미화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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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사랑, 백남준
비디오아트의 거장 백남준 추모 10주기 평생의 동반자이자 뮤즈인 아내 구보타 시게코가 들려주는 백남준의 삶, 사랑, 예술에 관한 가장 은밀하고 위대한 이야기 ─ 백 선생님은 예술을 왜 하십니까? “인생은 싱거운 것입니다. 짭짤하고 재미있게 만들려고 하는 거지요.” 어린아이처럼 천진하고 우주처럼 심오한 남자, 백남준의 수많은 모습을 만나다 ● 차례 추천의 글
by 김정미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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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2016 목요풍류 [국악,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2016년 목요풍류 산조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
2016 목요풍류(9월) ***** 2016년 목요풍류 산조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다.피리 산조의 출발이라 할 수 있는 이충선류 피리산조,대금 산조 명인이기도 한 서용석이 남도음악의 맛을 피리선율로 옮긴 서용석류 피리산조, 오진석과 이충선의 피리 시나위 가락을 토대로 맏은 정재국류 피리산조의 서로 다른 음악세계를 탐색해 본다. 2016 목요풍류(9월) 기간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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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안녕, 여름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한 공간, 다섯 가지 사랑이야기
안녕, 여름 ***** #가장_보통의_날매일 똑같은 보통의 날들이 가장 특별한 순간으로 찾아오다! #우리_사랑의_이력서로 다른 다섯 가지 사랑의 단상과 마주하다! #심(心)스틸러_탄생관객들의 감성을 이끌어 낼 환상의 라인업이 완성되다! #연극계의_새로운_활력충전국내 최고 창작진들의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의 무대가 구현되다! <시놉시스> 결혼 6년 차, 태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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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아티스트전, 커피향을 타고 도는 전시
강 위에서 보는 이색 전시 헬로아티스트전
벌써 여름날이 마치 꿈이었던 것 처럼쌀쌀한 공기와 함께 비바람이 부는 날이 되었어요,이런 날은 포근한 그라비올라 차와 함께 예술의 세계로 잔잔히 스며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지난 일요일에 다녀온 무려 8명의 거장이 함께하는 전시헬로 아티스트 전의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헬로 아티스트 전은 무려 8명의 거장이 함께하는 전시입니다. 세게의 빛,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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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온 몸으로 가을 맞기 [시각예술]
여름마다 늘 힘들지만 이번 여름은 특히나 힘들었다. 단순히 '더워서'라는 날씨 핑계를 대기에는 가슴 아픈 일들이 꽤 많았다. 에어컨이 신 처럼 받아들여지던 두 달 동안 무더위 속에서 한없이 비참하게 여겨지기도 했고ㅡ한결같이 더운 여름이 날마다 적응되지 않을수 있음에 진저리를 치기도 했다. 나만의 일이 아닐거였으리라 생각한다. 일기예보를 탓해보면서 내일은,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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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낭만을 상상하다' 시청에 위치해 있는 덕수궁에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즉 '미디어'+ '파사드(건물외벽)'의 영상을 띄워 색채의 향연을 10분간 관람 할 수 있었다. 석조전의 역사적 장소성과 건축적 특성을 반영한 영상작품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근대사와 현대사 속의 낭만을 소재로 입체 음향과 함께 석조전의 '빛의 옷'
by 이경민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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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9. 우리 함께가기에 조금더 배려하면 어떠할까
타야하기에 뒤에 있는 모두를 밀어버리는저 검은색의 짧은 손을 나무랄 수는 없지만 짜증부리며 뒤로 밀려나지 않고무장정적으로 뒤로 밀어내지 않고 서로, 같이, 이해하고자신의 시점에서 한걸음씩 물러나면 어떠할까 급하지만 서도 무리하게 타지 않음을 익히고공간이 없지만 서도 조금더 같이 안으로 들어가주는 우리 모두가 그러함을 인지하고 있으면그래도 조금은 찡그리는
by 최권신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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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사랑, 백남준 프리뷰
나의 사랑, 백남준 프리뷰
백 선생님은 예술을 왜 하십니까? “인생은 싱거운 것입니다. 짭짤하고 재미있게 만들려고 하는 거지요.” 이 책은 백남준의 예술적 뮤즈이자 그의 아내였던 ‘구보타 시게코’가 저술한 에세이다. 그의 가장 가까운 지인이자, 사랑하는 사람이 바라본 ‘백남준’은 어떤 모습일까. 구보타 시게코 그녀는 193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도쿄교육대학 조소과를 졸업한 후
by 나정선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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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Detachment [문화 전반]
8월이 지나갈 때 쯤이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방학을 정리하고 학교로 돌아간다. 학교란 존재를 생각해보자. 아마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 선생님일 것이다. 그만큼 학교에서 선생이란 존재는 학생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이고 더불어 많은 책임과 의무를 지게 하는 위치이다. 선생은 학생에게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지식들 이외에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는
by 이지윤 에디터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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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시를보는 습관,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싶다 - 용혜원 [문화 전반]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온 세상이 새롭게 씻어지고내 마음까지 깨끗이 씻어지는 것만 같아기분이 상쾌해져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이면그 비를 맞는 재미가 있어속옷이 다 젖도록 그 비를 온몸으로 다 맞으며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흠뻑 젖어드는 기쁨이 있었기에온몸으로 ..온몸으로..다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들며 소낙비를 어린
by 홍솔희 에디터 2016.08.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