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야하기에 뒤에 있는 모두를 밀어버리는
저 검은색의 짧은 손을 나무랄 수는 없지만
저 검은색의 짧은 손을 나무랄 수는 없지만
짜증부리며 뒤로 밀려나지 않고
무장정적으로 뒤로 밀어내지 않고
무장정적으로 뒤로 밀어내지 않고
서로, 같이, 이해하고
자신의 시점에서 한걸음씩 물러나면 어떠할까
자신의 시점에서 한걸음씩 물러나면 어떠할까
급하지만 서도 무리하게 타지 않음을 익히고
공간이 없지만 서도 조금더 같이 안으로 들어가주는
공간이 없지만 서도 조금더 같이 안으로 들어가주는
우리 모두가 그러함을 인지하고 있으면
그래도 조금은 찡그리는 인상을 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조금은 찡그리는 인상을 펴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