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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 Rose, 장미와 인생 [음악]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that never learns to live.
The rose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미국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재니스 조플린'의 인생을 담은 동명 영화의 삽입곡이다. 재니스 조플린은 미국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가수다. 블루스 락, 사이키델릭이 유행하던 1960년대에 등장한 최초의 '백인 여성 블루스 가수'로, "백인들을 블루스를 할 수 없다. 들은 음악에 영혼을 싣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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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면, 사랑한다면 라면처럼
변함없는 라면과 사랑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연극 < 라면 >
누구나 쉽게 즐기는 라면 세계 라면 소비시장 2위인 대한민국, 서민음식으로 시작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로 인정을 받은 라면. 이번 봄, 대학로에서는 연극으로 탄생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라면, 연극으로 맛보는 라면은 과연 어떨까? 시놉시스 은실은 생일은 맞아 남자친구 만수의 프러포즈를 기대하며 약속 장소로 가지만 만수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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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형제의 밤, 찌질한 두 형제의 스펙타클한 하룻밤
소원한 형제를 이어주는 '가족'이라는 끈, 연극 <형제의 밤>
대학로 순수 창작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연극의 시작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시작된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대는 두 형제는 더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