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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연남동'을 다녀오다.
제 2의 홍대라고 불리는 연남동 골목길을 다녀온 후 사진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아날로그 감성, 제 2의 홍대 '연남동' 골목길을 다녀오다.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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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툰 사람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둥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너무 순진한 집주인, 자살 소동을 벌이는 기러기 아빠, 자식자랑이 유별난 아버지까지. '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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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시선에서 바라보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난 03월 26일 토요일 오후,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이어지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아트인사이트(artinsight) 초대로 다녀왔습니다. 용산 전쟁 기념관에 처음 가본 날이어서 전시관을 찾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멋진 전시관을 마주했습니다. # 전시실 내에서 셔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진 촬영 가능합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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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도지침
실제를 바탕으로 한 허구의 연극, 보도지침. 어떤 연극인지 알아보겠다.
연극 <보도지침> 공연일시 : 2016.03.26.(토) - 2016.06.19.(일) 공연장소 : 수현재씨어터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7시 / 일 3시 (월 공연없음) 러닝타임 : 110분 티켓가격 : 전석 5만원 예매처 : 인터파크/예스24 “연극은 위대하다. 연극만이 진실을 말할 수 있다.” “한국식 민주주의, 그게 뭡니까?” “아는 걸
by 강은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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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터키블루스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키블루스 -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음악을 통해 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여행을 통해 시완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일기장, 보물상자,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함께 들었던 노래까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쌓은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공감을 자아내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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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관객들의 성원에 힘 입어 앵콜 연장을 하게 된 전시회. 모네, 빛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기간 : 2015.12.11.(금) - 2016.05.08.(일) 오전 10:00 – 오후 6:00 전시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전시요금 : 성인 15,000원 / 학생 12,000원 / 아동 8,000원 전시장소 : MBC, 이데일리, 서울신문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
by 강은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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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악은 과유불급, 앙상블에게 박수를-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공연예술]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고 왔습니다. 느낌은 좋은 점 반, 아쉬운 점 반이었습니다. 반쯤 즐겁고 감동스럽다가 반쯤 아쉽고 안타까움이 느껴졌던 공연이었습니다. 사실은 리뷰를 쓸 때 칭찬만큼 아쉬운 점이 함께 많이 남을 때 참 곤란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저는 그 작품의 결과물을 주관적으로 볼 뿐,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열정과 노력의 과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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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M NCT : 문화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K-POP의 미래 [문화 전반]
우선 NCT 이전에 CT가 존재한다.
CT란 SM이 지난 20년간 개발하고
발전시켜온 회사만의 문화 기술이다.
이름하여 Culture Technology.
이 CT에는 총 네가지가 포함되어있다.
Casting / Training / Producing / Management
그리고 NCT란 위의 네가지를 더 발전시킨
C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바로
' Interactive '이다.
장르구분 없이 음악을 즐겨듣는 나는 그 중에서도 K-POP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 무수히 넓은 음반시장에서 우리 음악, 그러니까 케이팝은, 나름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의 케이팝 문화는 아이돌들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돌의 평균 나이는 기껏해야 20대 초중반. 이렇게 젊고 파릇파릇한 이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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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리부는 사나이 [문화 전반]
바쁘게 살아가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여유가 없고 사람들은 자신과 상반되는 의견을 가진 자들에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자살, 인질극, 테러, 전쟁...최악의 상황이 터지기 직전에 필요한 것은무력이 아니라 대화이다. “최악의 상황이 터지기 전, 필요한 것은 무력이 아니라 대화다.”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시대나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과거 천재적인 기업 협상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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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정말정말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 프리뷰 글을 쓴다 :) 학기가 시작되고 이래저래 바빠지다 보니 문화초대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졌다 :( 그러던 찰나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콘서트 문화초대를 받고 돌아오는 4월 8일에 귀가즐거워질 공연을 만나러
by 김민경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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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갔다 온 바로 다음날인 오늘, 연극 '보도지침'을 보고 왔습니다. 소중하다고 평가받는 많은 것들은 그것을 잃었을 때 그 소중함을 절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자유'도 그런 것들 중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민주화항쟁 등을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교과서나 문학작품, 영화 등을 통해 그것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by 홍다희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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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누군가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 제 5공 시절의 보도지침, 과연 그 보도지침은 과거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필자는 원래 연극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을 갖기 위해 또는 마음이 심란할때 위로를 받기 위해 연극을 보곤한다. 배우들의 열연을 스크린이 아니라 직접 보면서 배우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끼며 삶의 원동력을 얻어가곤 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첫번째 문화초대로 연극 ‘보도지침’을 보게 되었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 5공 시절, 언론사들에게 은밀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