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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영상과 물질 [판화, 경기도미술관]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영상과 물질 - 1970년대 일본의 판화 -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전시내용>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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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7년 간의 감금, 진짜 세상으로의 탈출/ 영화 < 룸 > [시각예술]
친구 덕분에 영화 <룸> 시사회에 다녀왔다.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을 만들고 그 소설을 다시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줄거리만 봐도 굉장히 마음이 무거워졌다. 가슴아픈 소재로 시작되는 이 영화가 끝끝내 어떻게 그려져갈지 궁금한 마음으로 잠실로 향했다. 줄거리 램프 하나, 세면대 하나, 침대 하나…작은 방에 갇힌 24살 엄마와 5살 아들 7년 전, 한
by 석미화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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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열한 번째 음악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해를 사랑한 눈사람의 이야기
지난 13일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2회차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저는 마리아칼라스홀을 이번에 처음 방문했는데요, 좌석수가 그다지 많지 않은 소규모 공연장이어서 뒷좌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와의 거리가 가깝게 느껴졌습니다.그뿐만 아니라 마리아칼라스홀은 국내의 공연장들 중 음향시설이 가장 좋은 공연장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각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하나
by 홍다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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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
인형의 익살에 울고 웃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시간 십 분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인형극을 보셨나요?저는 사실 유치원 때 이후로는 봉사 활동하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진행된 인형극을 본 것이 마지막이에요. 저를 위한 인형극을 말한다면 십 수 년 전이 제 마지막 인형극 관람이었네요.그런데 지난 12일, 아주 오랜만에 저를 위한 인형극을 보고 왔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이었는데요, 어렸을 때
by 홍다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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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man] 혼자 떠난 강릉 1박 2일
강릉으로 무작정 떠난 1박 2일 여행이었습니다. 한 소년이 바다를 보고 서 있더군요. 제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나라면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결론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론은 아직도 내리지 못 했습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직도 이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무작정 떠났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아침에 눈을 뜨고 바로 강릉으로 향했다. 강릉에 도착해 바다로 갔다. 안목해변에 이르니 엄청난 파도가 해변을 위협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파도를 감상하고 있었다. 나 또한 그들의 일부가 되어 하염 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봤다. 파도처럼 강하고 패기있게 살 수 있을까. 나를 바라봤다 나와 대화를 나눴다 나는
by 강성현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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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집중해서 인형을 손질하는 장인들의 모습이 상상됐다.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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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 잡스, 그를 만나다.
나는 아직도 스티브 잡스를 알진 못한다.
그래도 사진전을 통해 그가 대단하고 그의 생각들은 혁신적이였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였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 그를 만나다. 전시기간 : 시즌2 2016년 1월 18일(월) ~ 2016년 3월 8일(화) 전시시간 : 2월까지 11:00~19:00 / 3월전시 11:00~ 20:00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의날 21:00까지 * 매월 마지막 월요일 전관 휴관 (1월25일/ 2월29일) 장소 :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료 : 성인 11,0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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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 속 체코여행 다락에서... 여행
왜 다락에서.. 여행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는지 알게해주는 공연이었다. 공연을 관람하는 순간에는 체코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국 속 체코여행 < 다락에서... 여행 >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다락극장을 찾았다. 공연장이 없을 것만 같은 곳에서 위치한 다락극장은 다른 공연장과 다르게 작은 공방 느낌이 들기도하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파는 인테리어 가게같은 기분을 느끼게했다. 그리고 공연에 쓰이는 인형들이 곳곳에 있어, 더욱 새롭게 다가오는 장소였다. 하지만 공연장이 작기 때문에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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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이라도 꿀 수 있게 그냥 거기 있어, 연극 < 맘모스 해동 >
나를 살아가게 하는, 희망을 품으면서 살아갈 수 있게하는 꿈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자리였다.
꿈이라도 꿀 수 있게 그냥 거기 있어, 연극 < 맘모스 해동 >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연극 맘모스 해동을 보러갔다. 프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 공연은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 재공연 지원에 선정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창작산실의 공연들이 모두 좋았기에 이번 공연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연극 < 맘모스 해동 >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먹고
by 오지영 에디터 2016.02.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