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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2016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모집
ART JOB - 구인구직 / 2016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모집 / 2016.01.06(수) ~ 2016.02.07(일)까지 모집 / 2016.01.18 사업설명회 개최 / 2016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운영사업과 관련하여 축제 코디네이터로 활동할 참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축제기획 및 문화행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6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모집 - 모집기간 : 2016.01.06(수) ~ 2016.02.07(일)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주최하고 민간운영단체에서 주관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2016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 운영사업과 관련하여 축제 코디네이터로 활동할 참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축제기획 및 문화행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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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따끈따끈 발렌타인 [콘서트, 한전아트센터]
붕어빵 하나로 따뜻하고 달콤했던 겨울처럼 한 겨울, 마음 속까지 따뜻해지는 따끈따끈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달콤함이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따끈따끈 발렌타인 - 스웨덴 세탁소, 소심한 오빠들, 좋아서 하는 밴드 발렌타인 콘서트 - 붕어빵 하나로 따뜻하고 달콤했던 겨울처럼 한 겨울, 마음 속까지 따뜻해지는 따끈따끈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달콤함이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우리들의 이야기같은 노랫말과 속삭이듯 부드러운 기타소리,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공연. 함께하는 연인과, 친구와, 포근한 이야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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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기승전.애(愛) [콘서트, KT&G 상상마당]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짓는 멍하니 앉아서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 사람. 유난히 힘들었던 하루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돼 주는 그런 사람. 힘겨운 세상에 무너져 있는 날 가만히 안아준 그런 사람. 그런 사람에게 초콜릿만큼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기승전.애(愛) - 러블리 발렌타인 - 그런 사람 있나요?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짓는 멍하니 앉아서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그런 사람. 유난히 힘들었던 하루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돼 주는 그런 사람. 힘겨운 세상에 무너져 있는 날 가만히 안아준 그런 사람. 그런 사람에게 초콜릿만큼 달콤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아티스트> 사랑의 모든 순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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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술적 복제로 인한 예술작품 속 아우라의 붕괴, 그 의미의 변화 [예술철학]
▶ ‘아우라’의 의미 변화 벤야민은 인류 역사를 시대별로 구성하면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예술을 종교 의식적 기원에 비추어 정의한다. 자율적이며 관조적 수용의 대상인 예술 작품은 그 유일무이성을 바탕으로 하여 원래 예술 작품을 규정했던 신학적 함의를 여젼히 내포한다. 벤야민은 이러한 함의의 내용을 ‘아우라’라고 일컬으며 아우라를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by 김정연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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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연극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
2인극, 2가지 장르, 2가지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
[Review]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 주말 대학로 아트홀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을 관람하였다. 2인극 형식, 2개의 장르, 2개의 극이라는 점에서 다소 특별해보이는 작품이었다. 각 이야기는 극단적인 갈등상황을 통해 인간이 지닌 추악성을 표면화한다. 포스터에서 느낄 수 있듯, 극들이 다소
by 조은지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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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상이 현실로!"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 대장만세 > [공연예술]
당시 관람 분위기를 기억하기 위해 공연장을 나오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 유치원을 다닐 만한 아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가장 많았고 대부분 가족 단위로 관람하러 왔다. 대개 어머니들이 많았고 드문드문 아버지들도 보였다. 주말 아침부터 서둘러 아이들의 손을 잡고 연극을 보러나왔을 부모님들을 상상하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왁자지껄한 무리들 사이에서 나와 같은 나이대나 혼자 온 사람들은 거의, 아니 아예 없었다.
아시테지는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립되었으며, 전 세계 83개국 아동청소년연극 전문 공연단체 및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비정부·비영리 국제기구이다. 아시테지는 연극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교육을 위해 연극을 어떻게 만들까를 고민하며 아동청소년연극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1982년 설립되어
by 김정연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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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28) 택배왔어요 [연극, 노을소극장]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
택배왔어요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가족간의 소통이 부재한 이 시대, 함께 보는 연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택배왔어요는 3대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엮여있는 구성입니다. 부모는 버리지만 자식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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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다리 이야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자살자 유가족들의 아픔을 드러내고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살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공연
다리 이야기 "지금도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것도 33분마다 한명씩."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국가 중 1위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 ‘예방’ 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존의 사회적 움직임과는 달리 우리는 자살자 ‘유가족’ 에게 초점을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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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여행]
계획에 없던 무언가를 마주하면 대부분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정말 반갑거나 혹은 그렇지 않거나. 이번 제주도여행에서는 완벽한 전자다. 이름부터 특별한 작가와 그의 작품을 제주도 연동의 한 작은 카페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A J KIMO (구덕진) "A J라는 이름은 역시 게임에서 내가 사용한 이름이고 Artist Jin이라는 이름이기도하다. 복잡하고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했지만 결국 나는 한국이름 구덕진과 작가이름 A J Kimo 이 둘을 사용한다. (……) 어느나라 국적인지도 알 수 없으며 이 사람이 동양사람인지 서양사람인지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이름이기 때문이다. (……
by 박지원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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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두운 감성을 자극하는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인간의 깊은 내면에 숨겨진 마음을 표현하는 연극
드디어 기다리던 연극을 보러 혜화로 가게 됩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라는 이인연극 두 가지를 한 번에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게 와서 너무 기분도 좋았습니다. 자리는 아쉽게도 조금 뒤였지만 연극 자체는 재미있었기 때문에 보는 내내 흥미롭게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첫 번째 무대는 바로 진홍빛 소녀라는 작품인데요. 시작은 한 남자로부터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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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어린왕자 > #2 - 생각해보세요. 우리도 어린이였잖아요.[시각예술]
<어린왕자> #2 - 생각해보세요. 우리도 어린이였잖아요. 4. 어린이를 잃어버린 어른들 할아버지가 병이 들어 병원에 실려 가자, 소녀는 둘도 없는 자신의 소중한 친구인 할아버지를 돕고자 비행기에 올라탄다. 그리고 또 다른 소중한 친구 여우 인형과 함께 어린 왕자를 찾아 떠난다. 소녀가 도착한 곳은 소녀의 방 선반 위에 놓여있던 장식품들과 비슷하게 생긴 삭
by 정선아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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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 천변살롱 [음악극, 평촌아트홀]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들어보고 싶다면, 음악극 천변살롱을 보러 가보자!
천변살롱 현대인들에겐 익숙하진 않은 ‘만요’를 노래한 음악극 천변살롱이다. 만요는 1930년대 가혹한 일제 식민지 시기 사회를 뒤틀어 풍자해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가혹한 세상에 대해서 음악이 주는 밝고 경쾌한 장르의 음악은 삶의 애환을 달래주는 탈출구였다. 만요를 들어보고 싶다면, 음악극 천변살롱을 보러 가보자! <시놉시스> 모단은 난생 처음 유랑극단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