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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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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25) 2016 제11회 부산국제음악제 [클래식, 부산문화회관]
부산국제음악제 아시아 최고의 음악축제를 지향하는 명품앙상블! 세계적인 스타 연주자들의 패기와 열정, 관록과 여유가 묻어나는 명연주로 최고의 감동을 주는 아시아 최고의 클래식음악축제를 지향하는 부산국제음악제가 2016년에도 어김없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부산국제음악제 일자 : 2016. 1. 18. - 2016. 1. 25. 시간 : 각 음악회 별 상이, 하
by 석미화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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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적 그래피티의 도시, 서호주 퍼스 [해외문화]
서호주에 위치한 퍼스에서는 주차장에 차를 가지러 가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도 언제 어디서나 그래피티를 만날 수 있다. 일상이 된 예술이라니, 멋지지 아니한가?
[Opinion]예술적 그래피티의 도시, 서호주 퍼스 [해외문화] ▲ 구글 이미지 그래피티Graffiti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요란한 색상에 반항 가득한, 혹은 익살스런 메시지와 그림들을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Graffiti.org에 따르면 그래피티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우리가 익히 아는 vandalism과 gang적인 것 외에도 “ART”가
by 이세리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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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다락에서 여행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2장 - 2만원) 예매 ㅣ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ㅣ 070-8
by 김철호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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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기 간 2015년 12월 11일(목) – 2016년 2월 28일(일)전시시간 서울_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용산전쟁기념관 지정일전시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주 최 ㈜문화방송, 이데일리㈜주 관 본다빈치㈜, 아시아브릿지컨텐츠㈜,제작투자 ㈜하나투어, ㈜소프트센, ㈜비케이글로벌제 작 ㈜케이
by 김철호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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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알렉산드로 멘디니전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멘디니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 전
by 김철호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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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머와 변신, 협업, 색채 배합의 마술사’ 멘디니展 리뷰
이 전시를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 가장 먼저 얘기해두고 싶은 것은 전시된 제품들이 만약 그 현란한 색채와 유머러스한 ‘리디자인’이 없다면 어떨지 생각하면서 전시를 관람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이것이 번거롭다면 그냥 즐겨도 상관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멘디니의 유머러스한 디자인에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1월 3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멘디니展을 관람하고 왔다. 프리뷰에서 언급했듯이 핫한 장소인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Mr. Ciao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입구부터 발랄한 분위기였다.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기 전, 왼편의 출구에는 체험부스를 진행 중이었는데, 유독 이 전시에서 두드러
by 유지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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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고통이 그녀를 두드렸고, 그녀는 예술로 답했다 [시각예술]
고통이 그녀를 두드렸고, 그녀는 예술로 답했다. 예술은 고통 속에서 피어난다는 말이 있다. 필자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시간이라면 고뇌해야만하는 경험을 하는 것보다 밝은 것을 보고, 밝은 생각을 하며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예술가들은 고통을 예술의 마중물로 삼아 보란듯이 작품을 만들고 만다. 생의
by 최서연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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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듣는다. 3번. 그들의 이야기. 다락에서 - 여행
미싱은 바쁘게 잘만 돌아가는 숨막히는 세상. 1시간 남짓의 시간을 통해 나만의 추억여행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합정동의 자그마한, 마치 다락방을 연상시키는 듯한 다락극장. 그리고 그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인형들의 이야기. 다락에서 - 여행
어느덧 3번째 방문. 나에겐 넘나 그리운 것. 다락에서 여행 3번째다. 그만큼 나에겐 어느새 익숙한 곳이 되어가고 있다. 그곳은 합정동 다락극장. 2015년 1월, 이곳에서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16년 1월 17일. 난 다락에서 시즌 2 여행을 보러 갈 예정이다. 1년하고 6일이 지난 날짜이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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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상으로 하강한 하늘을 만나는 시간 - SKY MIRROR [시각예술]
SKY MIRROR Anish Kapoor 하늘거울Sky mirror, Kensington Gardens, London 태초에 하늘과 지상이 있었다. 둘은 서로를 마주하고 있었으나 결코 함께할 수 없었다. 하늘은 한번이라도 지상에 닿고 싶었다. 아니쉬 카푸어의 작품은 하늘이 지상을 적시게 하였다. 그의 작품 '하늘 거울'을 살펴보자. 그전에 잠깐, 작품을
by 최서연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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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 : 모네-빛을 그리다展
모네가 그림을 그리던 순간, 그곳을 바라보던 모네의 시각. 바로 이 순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모네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전시는 볼 가치가 충분하다.
모네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모네-빛을 그리다'展 컨버전스 아트 기술을 이용한 전시 '모네-빛을 그리다' 전시가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글에서 얘기했듯 컨버전스 아트란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되어 입체적인 영상신호로 바뀐 뒤 고화질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전시장 벽면 대형스크린에 투사하는 방법이다. 대형스크린을 이용한 전시답게 전시장 내부 조명의
by 백지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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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1~16.02.14) 안녕! 유에프오 [뮤지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안녕! 유에프오 2014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부문 당선작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매일 똑같은 출근길 항상 만원인 통근버스 저마다의 고민을 껴안고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하루 반복되고 익숙해진 일상이지만 누군가의 시선에는 누군가는 출근길 버스좌석에 쓰인 유치한 낙서에 지나간 사람이 떠올라 추억에 잠기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1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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