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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을 위한 동화, 멘디니展
다른 주말 아침과는 달리 일찍 일어나 DDP 플라자로 향한 일요일! 멘디니전이 여기서 열리고 있는게 맞긴 한가 싶을 정도로 길을 잃고 뱅뱅 돌아 도착한 그곳에는 나의 헤맴이 무색할 정도로... 크고 화려한 색감에 동글동글하게 생긴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을 못 찍어온 것이 꽤나 아쉬운 이 친구! 앞으로 한두시간 동안 내가 푹 빠지게될 멘디니의 세계로
by 권미주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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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될까요? 연극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1. 공연 명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2. 공연 장소 : 대학로 선돌극장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5분) 3. 공연 기간 : 2016년 01월 15일(금) ~ 2016년 03월 06일(일) 4. 공연 시간 : 화-목 2시 / 금 2시, 7시반
by 김재희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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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개최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 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 1
by 양지예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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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디음악 즐기기 #1 - 어쿠루브, 윤딴딴 [공연예술]
인디 음악과 인디 밴드들을 소개하며 단순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와 있는, 누구나 다 아는 대중가요들을 듣는 음악감상도 좋지만, 이제는 능동적으로 나만 아는, 나에게 맞는 음악을 듣고 그 밴드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인디음악 즐기기 #1 어쿠루브, 윤딴딴 인디 음악 음악 듣기를 좋아하고 공연 보러 다니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다 보니 아직 부족하지만 나름 보고 듣는 관점이 생기고 색이 뚜렷해지고 나에게 맞는 음악들과 뮤지션들이 분류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나만의 음악들을 알아가다 보면 보통의 음악 감상과는 따른 또 다른 재미가 생겨난다! 그 재미에 빠져서 나도 자연스럽게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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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겨울의 낭만을 품고 싶다면, 음악회 겨울나그네를!
뛰어난 실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연주자의 무대! '겨울나그네'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연주할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21번은
'영원한 침묵과 마침음만이 존재한다'고 하는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이니,
이번 공연을 통해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올 겨울, 마음을 낭만으로 채우고 싶다면 꼭 봐야 할 공연! '겨울나그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겨울나그네'라는 제목은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가곡의 왕으로 알려진 슈베르트의 가곡집 제목이죠! 눈치채셨겠지만, 이번 공연은 작곡가 '슈베르트'의 곡들로 꾸려진 낭만 음악회입니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by 이준화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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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문학의 역사Ⅴ : 낭만주의(2) [문학]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못했던 이 시기 낭만주의 시인들은 계속되는 정권의 압력으로 인해 국외로 망명하면서도 집필활동을 이어갔다고 한다. 삶과 죽음, 완전성과 불완전성, 또 영속성과 비영속성 사이를 탐구하던 낭만주의 시인들은 전 유럽을 풍미했던 낭만주의가 영국에서만큼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더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그들의 영향 덕분에 소설은 더욱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고, 다음 세대인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이 엄청나게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 주었다.
영문학의 역사Ⅴ 낭만주의(2) The Second Generation and Other Writers 1810 – 1830 낭만주의에 대한 두 번째 오피니언이다. 인간의 세세한 감정 그대로를 중시했던 1세대 낭만주의 시인들에 영향을 받아 낭만주의 2세대가 시작되었다. 이들이 전 세대와 공감하는 바는 어떤 것이었는지, 그리고 시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나타난
by 손정연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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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8) 최고의 사랑 [연극, 이수스타홀]
최고의 사랑 지독한 감기에 걸리듯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사랑 이야기 VIEW POINT 1. 일상 속 우리들의 순수했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잠시...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2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웃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연극! 3 평점 9.8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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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만 알고 싶은 노래 < 감성편 > [문화 전반]
남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은 노래, 나만 알고 싶은 노래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감성을 다룬 세 곡을 소개하려 한다.
감성 :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느끼는 성질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오늘은 제가 즐겨듣는 노래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해요! 힙합 비트에 감성 소울이 함께 어우러진 노래, 그런 장르를 즐겨 들어요. 감성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데 오늘은 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 해요. 사랑보다는 삶에서의 감성을 다룬 곡들, 그 중에서도 제가 아끼고 아끼는 노래들
by 강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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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0) 버스를 놓치다 [연극, 바라아트홀]
버스를 놓치다. -행복해지고 싶은, 그곳에서 버스를 놓치다 2016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평범한 삶을 말하는 진솔하고 매력적인 연극 Point 1 보면 행복해지는 건강한 코믹 감동극 Point 2 공감과 소통으로 가득 찬 깨알 같은 위로와 깨달음 Point 3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쉼이 되는 공연 <시놉시스> 왜 항상, 버스는 눈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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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 8 - 펠릭스 멘델스존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대규모 걸작을 연이어 공연하는 서울 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 여덜번째 시리즈인 펠릭스 멘델스존의 2월 1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막이 열린다.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 불리우는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와 베토벤 합창 못지 않은 전율을 선사할 교향곡 2번이 이번 공연의 레파토리다.
위대한 유산시리즈 8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1991년 창단된 서울 오라토리오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위대한 유산시리즈'를 이어가며 그동안 베토벤[장엄미사], 드보르작[레퀴엠], [스타바트마테르], [테 데움], 베를리오즈[레퀴엠],
by 유지원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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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디어아트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시각예술]
고흐의 삶이 소리, 영상, 그리고 공간을 통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전해진다. 전시임과 동시에 체험이라는 단어를 붙여보고 싶다.
반 고흐를 생각하면 항상 귀가 아프다. 귀가 욱신거린다.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그에 대해서 알고 있는 가장 큰 사실이 반 고흐의 귀에 얽힌 사건이기 때문이다. 창백한 얼굴, 조금 초췌해보이는 두 눈, 그리고 얼굴 옆에 하얀 붕대를 감은 반 고흐의 초상화. 그를 생각하면 자꾸 그 초상화만 아른거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다. 그의 귀는 알지만 그의 아픔은 알
by 신은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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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아직도 나는 날마다 새롭게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한다 - 클로드 모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된 모네의 작품들 컨버전스 아트라는 게 무척이나 생소하지만, 몇 년 전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던 다빈치 전을 통해 다빈치란 인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느 전시회에서 LG의 디스플레이를 통해본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가 인상 깊었기 때문에 이번 모네 전 역시 그것들과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모네 전은 파나
by 장미 에디터 2016.01.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