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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사진, 키미아트]
사진은 한 웅큼의 환상이자 한 뭉치의 정보이다. 이는 풍요롭고, 낭비를 일삼으며 만족할 줄 모르는 사회의 본질적인 표현 수단이 되었고, 일종의 속임수로 현실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수단의 감수성은 화려하고 영락한 현실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며 우리의 현실을 몽타주 하기도 한다.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일자 : 2015. 5. 29 (금) – 2015. 6. 30 (화) 시간 : 10:30am~07:00pm / Cafe di KiMi_10:30am~11:00pm 장소 : 키미아트 1,2층 주최 : 키미아트 문의 : 02.394.6411 관련 홈페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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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다원예술, AK갤러리]
때이른 한낮의 무더위와 더불어 길고 긴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자연의 소리에서 우리의 지친 몸과 정신을 치유하는 마음으로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展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반복되는 힘겨운 하루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복잡한 일상을 피해 떠나 온 여행지에서 수 많은 여행객들과 부딪쳤을 때 행복한 상상은 후회와 실망으로 가득한 불편한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일자 : 2015. 6. 5(금) ~ 6. 28(일) 시간 : 10:30am~08:00pm / 금~일_10:30am~08:30pm / 백화점 휴점일 휴관 장소 : AK 갤러리 주최 : AK 갤러리 문의 : 031-240-1925~7 / r.june@aekyung.k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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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제주도를 노래한 곡 [공연예술]
파릇한 나무와 주황빛 열매,돌담,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 아름다운 제주도를 귀로 감상해보자
이번에 친구와 5박6일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다. 6월의 제주도는 따땃한 햇살과 산뜻한 바람으로 가득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달리며 여행과 관광을 함께 하니까 힘들고 힘들고 또 힘들었지만 제주도를 가까이서 느끼며 뿌듯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다.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분위기도 잡아볼겸 제주도 관련 노래를 검색해봤는데 꽤 많았다. 파릇한 잎과 돌담 그리고 바
by 신지연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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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다원예술, 문화역서울28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가지 체험」전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의문, 우리가 무엇인가를 보는 데 필요한 ‘빛’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빛’을 통해 보는 세상과 예술작품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벨기에, 대만 8개국에서 온 31명의 다국적 작가와 팀이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가구, 공연의 형식으로 자신들의 해답을 제시한다.
.‘1. 어둠을 더듬어 빛을 만나다’, ‘2. 빛을 느끼다’, ‘3. 하늘을 만나다’, ‘4. 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5. 빛과 어둠의 경계를 탐색하다’, ‘6. 빛의 기억을 되살리다’, ‘7. 빛을 발하다’로 구성된 7개의 소주제를 통해 빛이 시각예술에 어떻게 담기기 시작했고 그 빛이 어떻게 현대예술에서 응용되고 있는지 파고든다.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일자 : 2015년 6월 11일(목)~2015년 7월 04일(토) 시간 : 10:00~19:00 장소 : 문화역 서울 284 전관 주최 : 문화역 서울 284 문의 : (02)3407-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내용 「은밀하게 황홀하게 :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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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Hidden Memories 2015_text & image [기타, 갤러리폼]
근대적 시각 속에서 그림은 작가에 의해 그려지고 그것을 보는 자들은 그 그림 안에서 어떠한 의미를 해독해 내려는 본능 속에 놓여진다. 이전 선사시대의 그림들은 상상속의 관계들을 재현하였으나 근대 계몽주의 이후 분류되는 어느 시점에서는 문자의 출현으로 인하여 텍스트라는 의미구성체가 만들어졌다. 또한 텍스트가 인간이 사유하는 방식과 그림 속에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서 그 의미들은 개념적인 관계들로 변환되었다. 텍스트는 지역, 인종, 종교, 이념, 문화와 문화가 생산하는 각종 의미와 이미지들을 관조하는 방식으로 연결 되어있다.
Hidden Memories 2015_text & image Hidden Memories 2015_text & image 일자 : 2015.6.3 ~ 2015.6.30 시간 : 10:00am~07:00pm / 토요일_10:00am~05: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갤러리 폼 주최 : 갤러리 폼 문의 : 51.747.5301 관련 홈페이지(링크)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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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달팽이처럼 느리게, 거르고 또 거르는 채용 시스템. 절대 추측하거나 예단하지 않는 근거 중심 의사 결정.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최고의 성공을 보장하는 자기복제 문화…. 지금까지 우리가 일하고 살아온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구글 내부에 대한 통찰
[도서소개]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저자 : 라즐라 복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 18,000원 <책소개> 달팽이처럼 느리게, 거르고 또 거르는 채용 시스템. 절대 추측하거나 예단하지 않는 근거 중심 의사 결정.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최고의 성공을 보장하는 자기복제 문화…. 지금까지 우리가 일하고 살아온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구글 내부에 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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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rs Electronica - 미디어아트를 선도하다. [시각예술]
린츠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문화기관인'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Ars Electronica)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국제 경연대회)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미술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의 네 가지 부문으로 이루어진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문화기관입니다. ▲ Ars Electronica Center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오스트리아의 도시 '린츠(Linz)'에
by 우지융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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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앵무새 죽이기'의 타자들은 '선'인가 '악'인가?! [시각예술]
영화 [앵무새 죽이기]에서 보여주는 '우리'와 '그들' '우리'와 '그들'의 이분법적인 경계를 말해주는 영화인 앵무새 죽이기는 문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로 만들어졌다. 타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를 비판하면서 소외된 이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흑백영화이다. 흑백영화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현대적인 느낌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 영화에서도
by 이지윤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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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국내축제, 두류공원]
대구, 치맥과 "썸"타다
치맥, 친구와 "썸"타다
치맥, 세계와 "썸"타다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 치맥과 썸타다- 대구 치맥과 "썸"타다'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아이템 치킨과 맥주를 테마로 5일간 가장 뜨거운 도시, 대구 닭구벌에서 올 여름을 화려하게 펼칩니다. 2013년도 온라인 검색어순위 1위, 2014년도 단일행사 62만명 참여로 높은 홍보효과와 함께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올해는 100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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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 [콘서트, 대구스타디움]
대중으로부터 소환된
최고의 가수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
90's 아이콘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 대중으로부터 소환된최고의 가수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이보다 더한 캐스팅은 없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꿈의 캐스팅!당시 가요TOP10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최고의 라인업!댄스 가요 춘추전국시대 히트곡들의 NON STOP FESTIVAL!90년대를 풍미한 가요계 스타들의 뜨거운 무대에 공감하고 추억하고 열광하는 시간!90's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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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아르코미술관 니나 카렐 개인전 새틴 이온 [전시,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2015년 개인전 시리즈로 남화연 작가에 이어,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Nina Canell, b. 1979)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 새틴 이온Satin Ions >에서는 니나 카넬의 작업 전반을 알 수 있는 최근 3-4년간의 주요 작업들과 함께, 작가의 새로운 작업 시리즈로 서울 근교에서 수집된 재활용 지하 매설 케이블을 재료로 한 신작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코미술관 니나 카렐 개인전 <새틴 이온 Satin Ions>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2015년 개인전 시리즈로 남화연 작가에 이어,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Nina Canell, b. 1979)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미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주목 받아 온 니나 카넬은 물질의 성질과 상태, 비가시적으로
by 서지예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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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6.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