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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괜찮은 사랑일까, 그녀들의 처절한 몸부림
그녀들의 집(연극)은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인공 '재열'과 많이 닮았다.
이 연극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그리고 극복해야 할 편견은 무엇일까.
괜찮은 사랑일까, 그녀들의 처절한 몸부림 유독 이 연극을 보고나서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있다. “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나의 머리 속에 이 문장은 희망차고 밝은 느낌만을 가지고 있던 말이었다. 그러나 ‘그녀들의 집’을 들여다 본 후 이 말은 이제 더 이상 긍정적인 한 면만을 가진 문장이 아님을 안다.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독재적으로 행동하는 아버지와 한 지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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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복고풍 공연을 보고싶으시다면? "당신은 모르실거야"
10년이 흘러도 20년이 흘러도 한 사람만을 바라보고 사랑해주겠다는 약속을 지켜내는 공연이였다. 종이에 숨을 불어넣어 배경과 소품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부분이 기발했다. 복고풍 공연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효도상품으로 권해드리고 싶은 공연, < 당신은 모르실거야 >.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Preview]에서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로 인사드렸던 공연이였죠. 창작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5월 16일 토요일에 보고 왔습니다! 여행자들에게 효자상품으로 손꼽히는 네이버지도앱에 소극장 천공의 성을 검색해 보았더니 지도에 등록이 안되어있었어요. ' 헐.....그럼 공연장에 어떻게 찾아가지? ' 그래서
by 김여민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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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테너 성영규 독창회
하이든[넬슨미사], 베르디[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멘델스죤[엘리야],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 헨델 [메시아], 베토벤[장엄미사] 등 대규모 오라토리움 연주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테너 성영규의 두 번째 독창회가 6월 6일(토)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
하이든[넬슨미사], 베르디[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멘델스죤[엘리야],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 헨델 [메시아], 베토벤[장엄미사] 등 대규모 오라토리움 연주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테너 성영규의 두 번째 독창회가 6월 6일(토)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드보르작 [성서의 노래], 멘델스죤 오라토리오 [엘리
by 심우영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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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⑤-Over and Out , 「샤이닝 」[시각예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관점으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The Shining)」(1980) 바라보기.
[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⑤-Over and Out , 「샤이닝 」[시각예술]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리뷰 시 이드(원초아)와 슈퍼에고(초자아), 그리고 에고(자아)에 대해 언급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드는 충동이나 본능을, 슈퍼에고는 이상을, 그리고 에고는 슈퍼에고를 위한 이드의 통제를 의미한다. (*) 시
by 조은지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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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31)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사진제공 : 금호 아시아나 재단)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5월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폐막한 퀸 엘리자베스 콩쿨 바이올린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차이코프스키 콩쿨, 쇼팽 콩쿨과 더불어 세계 3대 콩쿨로 불리며, 바이올린 부문에서는 강동석(1976년)과 신지아(2012년)가 3위를 기록했다. 관련뉴스 연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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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극단열전 바냐 외삼촌 [연극, 수성아트피아]
안톤 체호프의 명작 "바냐 아저씨"
고전의 충실한 해석으로 재미와 감동을 잡아내다!
극단열전 "바냐외삼촌"
극단열전 바냐 외삼촌 -2015 수성아트피아 공연예술축제- 안톤 체호프의 명작 "바냐 아저씨"고전의 충실한 해석으로 재미와 감동을 잡아내다!치열한 자기검열과 반성으로 사회적 존재인 인간의 본분을 고민하여,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모반을 꿈꾸는 극단 구리거울이 안톤 체호프의 명작 "바냐 아저씨"를 선보인다. 대구 연극계에서 학자이자 연출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이
by 김민지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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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피아노시리즈III - 나탈리아 트로울 [독주, 수성아트피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들이
잇따라 수성아트피아를 찾는다!
피아노시리즈III - 나탈리아 트로울 -2015 수성아트피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수상자 초청- 나탈리아 트로울은 1983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1986년 제8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등, 1993년 몬테 카를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음악계에 그녀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녀는 런던심포니오케스
by 김민지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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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여름 같은 초여름의 6월! 시원시원한 테너와 함께♬♬ 테너 성영규 독창회
한여름 같은 초여름의 6월! 시원시원한 테너와 함께♬♬ 테너 성영규 독창회 일시 : 2015. 06. 06 (토)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쳄버 홀 가격 : R석 4만원, S석 2만원 주최 : 서울오라트리오 문의 : 02-587-9272/77 예매 : 인터파크 예스24 *본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의 2015년도 ‘서울메세나지원사입’의 지원금으로
by 박민규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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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목소리의 멋진 울림, 테너 성영규 독창회
유럽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테너, 이보다 완벽한 푸치니를 들어본 적이 없다!
테너 성영규 독창회, 그 웅장하고 섬세한 울림을 느낄 준비, 해보지 않겠는가?
테너 성영규 독창회! 테너! 그 이름도 멋진 테너입니다! >..< 남자 성악에서는 테너, 알토, 베이스가 있습니다. 갈수록 음이 낮아지는 파트입니다. 그 중 테너는 남자 성악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높은 음역을 맡고 있습니다. 여자 성악과 남자 알토, 베이스로는 낼 수 없는 특유의 웅장함과 섬세함을 가지고 있는 테너란 무엇일까요? ♣ 테너 라틴어의 tener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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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봄날인지 여름날인지 모를 날의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공연 예술]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가장 따뜻한 봄날의 음악축제.
언젠가부터 그런 로망이 있었다. 축제의 많은 사람들과 뒤엉켜 음악을 듣고 노는 것. 그래서 가게 된 GPS 2015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봄에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인 만큼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뮤지션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음악페스티벌에 처음 참여해보는지라 기대와 설렘을
by 조하나 에디터 2015.05.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