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의 생각 展
작가는 작은 생각들을 오랜시간 만들어 나간다.
작가의 손을통해 흙으로 형상화된 작은 생각들은
작가가 좋아하는 색으로 구어지고 칠해져 하나의 기호(sign)에 담긴다.
작가는 생각들을 빚으며 기도하고 명상하고 생각하며 그 마음을 흙속에 담는다.
작가는 생각이라는 주제로 생각의 대표적 기호인 말풍선오브제와 대중과 친숙한 시각적 기호(sign)의 믹스를 통해 작업을 한다. 시대를 반영한 기호(sign)들은 그 자체로 문화권 안에서 문화전달체의 기능으로 존재함으로 그 표현 수단에 있어서 작품은 대중의 문화를 담고 있다.
기호학적 측면에서 상징은 하나의 시각적 언어체계이다. 보편적 시각언어의 사용은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미술에 사전지식이 있지 않더라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중이다.
- 전시기간: 2014.10.22~2014.10.28
- 전시장소: 갤러리일호
- 입장: 무료
- 문의: 02-6014-6677 http://www.galleryilho.com
- 작가 프로필
팝아티스트 호진 (HO JIN)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석사
경향갤러리 추천작가
대한산업미술가협회 회원
YAP_Young Artist Power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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