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천국의 문을 전시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천국의 문이 몬지 몰라서 서치를 해보았어요
높이 7m의 청동문, 제작기간 27년, 이탈리아 르네상스시대의 천재 조각가 로렌초 기베르티(1378∼1455)의 걸작, ‘천국의 문’(사진)이 한국에 온다.
이탈리아 피렌체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두오모) 성당에 속한 세례당의 동문으로 만들어졌고
이탈리아 피렌체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두오모) 성당에 속한 세례당의 동문으로 만들어졌고
작품 제작 50년 뒤 미켈란젤로가 보고 “너무 아름다워 ‘천국의 문’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해서 이름이 정해졌다는 그 작품이다.
천지창조, 노아의 방주, 다윗과 골리앗 등 구약 성서의 주요 이야기가 조각돼 있다.
피렌체 두오모의 문을 떼어가지고 오나보아요- 와우...

10개의 조각으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의 조각은 성경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전시기간은 8월 15일부터 11월 중순 까지인데 현재 3개월 정도 연장할 계획도 있는거 같아요
지금 여기서 안보시면 이태리 가서 직접 봐야한다는 기사문구도 보이네요-ㅋㅋㅋ
국립고궁박물관은 저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경복궁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고 일욜에도 오픈을 한다고 해서
다음주 일요일에 직접 가서 전시회 관람을 해볼까해요-
그전에 좀더 성경에 대해 공부하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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