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list]
연주에 집중하게 되는 노래_2
Art Tatum - Night and Day
이 노래를 듣다보면
잠시 고급스러운 카페나 미용실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기분전환을 위해 들으면 좋을 것 같은
Art Tatum 의 재즈곡들.
Art Tatum, 아트 테이텀은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였다고 한다. 아트 테이텀의 이러한 배경,
그리고 노래들을 들으니 스티비 원더가 문득 떠오른다.
Deep Night 도 비슷한 느낌이다.
제목과는 달리 밤보다는 낮에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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