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민(Han SeungMin)
만물
2022
이면지
25.5* 19.8
<세부 사진>
내 맘대로 만든 종이에
A4 크기의 네모를 하나 그렸다.
꿈을 갖되 꿈의 노예가 되지 말자.
목적을 갖되 목적의 수단으로 전락하지 말자.
그림과 그림 아닌 것의 경계를 버리고,
액자 밖의 것과 액자 안 것의 균형을 찾자.
에르곤과 파레르곤의 경계를 점선으로 바꾸자.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