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민(Han SeungMin) 2021 디지털 드로잉 Digital Drawing Seoul 작업의 과정이 되는 드로잉들입니다. 나와 세상, 나와 너의 관계는 결국 어떤 신발을 신을지, 어떤 문을 열지 결정하는 과정 같습니다. 문고리에 열쇠를 달지 안 달지. 맨발로 살지, 신발을 신을지. 안정과 유혹 중 무엇을 택할지. 그것은 삶에서도 공간에서도 관계에서도 늘 줄타기의 대상이 됩니다. 한승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독립 다큐멘터리 안내소 #안정 #발 #신발 #관계 #공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