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연못'은 노년의 노만과 그의 아내 에셀은 ‘황금연못’이라 불리는 호숫가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전화 한 통 걸려오지 않는 별장에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의 이야기이다. 아버지와의 불화로 오랫동안 소식을 끊었던 외동딸 첼시가 노만의 80세 생일을 기념할 겸 남자친구 빌과 그의 아들 13살 빌리를 데리고 별장에 나타난다. 그리고 첼시는 빌과 유럽여행을 떠나기 위해 빌리를 잠시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빌리와 함께 여름을 보내야 하는 노만은 어쩐지 마땅치 않은데….

영화
황금연못 [On Golden Pond]
1981년 유니버설 픽처스가 제작했고, 마크 라이델이 감독하고, 헨리 폰다, 캐서린 헵번, 제인 폰다 등이 출연하였다. 오랫동안 등을 돌린 채 지내던 아버지와 딸이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1981년 개봉되었다. 딸의 여자친구인 빌리가 80살 생일은 어떤 기분이냐고 묻자 "40살 생일 때보다 2배 더 기분 나쁘지.."라고 했던 대사도 공감을 일으켰었다.


9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되며 매표소는 지하에 있다.
화목 3시 / 수금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 월 공연없음
* 9.21(일) 2시 공연만 있음 / 10.3(금) 3시, 7시 공연 있음 / 10.5(일) 2시 공연만 있음
* 1차 티켓오픈 기간: 9.19(금) ~ 10.5(일)

노만 : 꿈같은 청춘이 지나가고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에셀 : 노만의 아내, 심리적 갈등을 느끼는 노만의 독설을 묵묵히 받아주며 그를 지탱해준다.
첼시 : 고집이 세다.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아 오랫동안 따로 살아왔다.
빌리 : 남자친구 빌과 첼시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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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2- 766 - 6506
( 출처 : 검색포털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