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정보]
일시: 2014년 8월 23일(토) 오후 8시예술의 전당 IBK 홀
주최: 서울기타콰르텟 (www.sgq.co.kr)
주관: 디자인기타
후원: 서울특별시(로고), 서울문화재단(로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고) 나승수비뇨기과, 아름담피부과, (주) 진영팜(로고) , 다지인기타, 원음기타, 이주용기타
문의: 디자인기타(02-730-9693), 서울기타콰르텟 (010-6224-7857)
○ 프로그램
L. Boccherini Introduction & Fandango G.448
김명표 사당의 노래
(duo 이명선, 김재학)
윤 승 현 Suspended and..' for 2 Guitars(두대의 기타를 위한 '단절된 그리고..')
한 형 일 orgel
Homenaje a Piazzolla
한형일 Pig's Dream
Haunted house
Flying
Intermission
Atkins and Bryan Blue Ocean Echo
Georges Bizet Carmen Suite
I. Aragonaise
II. Habanera
III.Seguidilla
IV.Toreadors
V. Entr’acte
VI. Gypay Dance
A. Piazzolla Ave Maria (협연 김성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Quattro Stagioni)
3. otono porteno
4. Inevident portend
프로그램 노트
L. Boccherini 서주와 판당고는 총 12곡으로 된 기타, 바이올린, 비올라와 첼로를 위한 5중주 작품들 중 4번의 한 악장으로 스페인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며, 기타의 화려한 ‘라스게아도’ 주법’이 등장한다.
김명표 <사당의 노래> 우리의 가락인 굿거리 장단을 기본 박자로 하고 있으며 allegretto입니다. 사당의 노래는 클래식 기타곡으로 편곡이 되어있으며 피치카토, 슬러, 탐보라, 하모닉스 등의 주법이 등장합니다. 뿐만 아니라 각 파트가 서로 주고 받는 부분이나 줄을 꼬아서 장고의 느낌을 내는 등의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다양한 특수주법을 사용하여 흥겨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윤 승 현 두대의 기타를 위한 '단절된 그리고..')>
한형일 4/3박자의 왈츠곡으로 오르골이 돌아가는 장난스런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으로 기타 테크닉중 슬러를 이용하여 멜로디를 만들었다 .
피아졸라찬가)> 서울기타콰르텟 음반 아스트로 피아졸라를 준비하면서 받은 감동과 느낌을 곡으로 만든곡으로 두 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악장은 피아졸라가 많이 사용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른 형태와 느린 형태 두 가지의 형태와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돼지의 꿈이란 제목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돼지가 춤을 추고 싶은대 몸이 따라주지 않아 슬퍼하며 잠이 든다 그리고 꿈에서 너무 날씬한 모습으로 바뀌어 신나게 춤을 춘다.
이곡은 어느 소녀가 길을 잃어 버리고 길을 방황하다가 어느 집에 들어가는대 그집이 귀신의 집었다, 귀신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타악기적인 요소와 Bottle neck을 사용하여 음향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킨 곡이다
비행)> 비행기가 지상에서 공중으로 올라가는 느낌을 표현한곡으로 클래식 기타에 거의 사용 하지 않는 변칙튜닝(C#, G#, E, F# B, C )사용하여 기존의 튜닝으로 표현 할 수 없는 화성을 사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Atkins and Bryan 은 원래 독주곡으로 작곡 되어진 기타 이펙터 딜레이를 사용하여 반복적으로 음이 울리는 곡을 LA 콰르텟의 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다 연주중 버틀렉을 사용하여 다양한 음향적 효과를 내는 곡이다.
Georges Bizet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 카르멘의 음악을 연주한다.
기타로 표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한 편곡으로 I. Aragonaise, II. Habanera, III. Seguidilla, IV. Toreadors, V. Entr’acte, VI. Gypsy Dance 총 6개의 악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A. Piazzolla 피아졸라의 느린 탱고 음악의 대표적인 곡중 하나인 Ave Maria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과 전조의 변환으로 피아졸라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곡중 하나이다. 특히 플롯의 협연으로 좀더 애절한 음악을 표현했다.
A. Piazzolla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란 부제로 널리 알려진 피아졸라의 대표적인 곡으로 부제에서 보듯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항구의 4계절을 피아졸라의 특징적인 화음과 멜로디로 작곡되었다. 1965 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여름"을 시작으로 하여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순으로 1970년까지 각기 따로 작곡된 것이었다.
원래 이곡은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반도네온의 연주를 위하여 쓰여진 것이나 많은 작곡자 들에 의하여 편곡 연주되었다. 이번에 서울기타콰르텟의 새로운 편곡으로 가을, 겨울이 새롭게 편곡되어 플롯티스트 김성연과 협연무대를 만들었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