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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sut by 은경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때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개나리는 이름과 꽃의 모습이
귀여움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을 줍니다.

집 앞에 핀 개나리를 보고 일상을 시작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나리의 꽃말인 기대, 희망, 깊은 정, 달성도
하루의 활기참을 불어넣어 주는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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