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by 은경 (일반 디지털 카메라)
처음 카메라와 함께 여행한 해운대의 모습
사진 속 겨울 바다의 고요함과 차가운 공기,
그 때의 자유가 그리워집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2018년도 3월이 훌쩍 다가왔습니다.
새 학기, 새로운 시작, 출발점이기도 한 3월
새로움이라는 것에 대해 설레이기도,
두렵기도 한 마음입니다.
사진은 추억상자를 열어주는
기억의 열쇠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날의 겨울 바다를 추억하며 다가오는 봄,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