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많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그 감정이 얼굴이라는 모니터에 표현되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매번 바뀌는 신호등처럼
빨강, 노랑, 초록의 감정들은
각각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감정의 신호등이 켜지면,
'빨강' 일때는
잠시 멈춰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노랑' 일때는
두 눈을 깜빡이며
재밌어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도록 합니다.
'초록'
지금, 잘하고 있으니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감정과 표정,
항상 초록불인 신호등이 없는 것처럼,
기분이 항상 초록색일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초록불이 좀 더 길게
깜빡거리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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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노트 *
위 3가지의 감정이
정확히 어떤 감정으로 인한 표정일까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상상력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D
- 빨강, 노랑, 초록의 감정이 무엇일까요?
다들 한번씩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