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 일러스트 작가를 소개하려고 한다.
Julia Borzucka
폴란드 작가인 그녀는 유명한 사진에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적인 일러스트를 합해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킨다.
그녀의 많은 작품 중 몇개만 소개하겠다.










이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어릴 적 한번쯤 해봤던 생각들이 떠오른다.
거인들이 있다면,
우리가 거인들의 장난감이라면,
바닷속이 거인들의 목욕탕이라면....
마치 머릿속에만 있던 상상이
그림으로 표현된 것 같다.





이런 그림을 보고 있으면
예전에 미술 교과서에 낙서하던 생각이 난다.
보면 학창시절이 생각나고
웃음이 나는 작품들이다.
그녀의 그림에 더욱 눈길이 가는 이유는
그림 속 장난기 가득한
표정들과 동작, 친숙함인것 같다.
다른 그림 속의 해괴하고 설명을 봐도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들 보다는,
보는 그대로 이해하기 쉽고
친숙하게 다가오는 장난기 어린 모습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더 많은 상상력은 그녀의 텀블러에서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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