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원작을 뮤지컬을 통해 재구성한다.
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네이버 리뷰들을 보니
평점과 후기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어서
기대하고 있다.

"어머니"라는 모든 사람들이
아우를 수 있는 소재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10명의 배우 모두가 1인 2역을 하는 설정은 혼란이 예상 된다.
그렇지만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를 하게 될지 기대는 된다.






*이벤트에 대해 알고 가면 좋을 것이다.!*





기성세대와 현세대가 만나는 소재를 통해 어떤 메세지를 줄 지 기대가 된다.
"어머니"라는 소재는 충분히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소재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