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김진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