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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오작동 라이브러리'전은 30∼40대 작가를 집중 조명하는 시립미술관의 격년제 기획전 '세마 블루'(SeMA BLUE)의 올해 전시로, '오작동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지식 환경을 묘사함과 동시에 주체적 사유의 필요성을 꼬집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

전시에는 방&리(방자영+이윤준)와 사사(Sasa[44])·권죽희·김경호·김실비·김아영·김황·이천표·이행준이 참여했다.


전시기간 : 2014년 6월 3일 (화) ~ 8월 3일 (일)

전시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2층, 3층 동 전시실

관련 문의 : 02-2124-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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