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 제이드 (문화일보 제공)
트리오 제이드, 슈베르트 국제 콩쿨 첫 입상
피아노 트리오 제이드(피아노 이효주,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이정란)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린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올랐다. 트리오 제이드는 본선에 오른 전세계의 25개 팀 중 유일한 동양인 결선 진출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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