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혹은...

‘저 문은 코끼리가 밀어도 열리지 않는 문이야’맞아 문은 열리지 않아...우린 단정하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환자-정상인/ 관객-연기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블랙코미디
<시놉시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정신과 박사. 그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간호사,
자신을 ‘거북이’라고 믿는 환자, 그리고 교육 실습을 받으러 온 젊은 의대생.
연극이 진행되면서 누가 환자이고 누가 정상인지,
누가 관객이며 누가 연기자인지, 무대와 객석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상황은 곤란해진다.
거북이, 혹은...
일자 : 2015.03.20. ~ 2015.04.05
시간 : 평일(화~금) 오후 8시 / 주말 오후 4시 / 월요일 휴무
장소 : 소극장 핫도그
티켓가격 : 30,000원
주최 : 국제연극연구소 H.U.E
주관 : 국제연극연구소 H.U.E
관람 등급 : 만 8세 이상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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