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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展 - 일곱명의 또다른 풍경

장소 : 갤러리이즈
기간 : 02.25~03.03
문의 : 02-736-6669, 02-737-6669
         galleryis@naver.com


여덟번째 새벽전을 준비하면서 지난 시간의 부족함이 밀려오는건 2년간의 전시공백과 약간의 어수선함 때문일까? 
각 개인의 작품활동에 밀려 회원전의 의미와 가치를 상실한게 아닌지 깊은 반성을 하게 된다.
 지금은 전시 홍수의 시대다. 많은 작가와 작품들이 나름대로의 논리와 개성으로 그들의 작품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새벽전의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으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작품에 대한 방향을 인식하고, 내면의 뜨거운 감성을 확장할 때이다. 
 수채화, 유화, 아크릴, 골판지 등 다양한 재료의 느낌으로 표현된 작품이 대중과 소통되길 바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회원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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