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반딧불축제는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Firefly)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축제이다. 1997년 시작되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해가 거듭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2009년도에는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했었고 201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축제는 무주반딧불축제의 주행사장은 무주읍 남대천에서 많은 행사와 전시장, 공연무대, 체험마당, 음식장터 등이 남대천 둔치와 인근 한풍루공원에서 열린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무주반딧불축제의 체험 프로그램 중 백미로 꼽히는데요. 반딧불이가 수백~수천마리씩 무리를 지어 날아다닌다고 한다. 버스를 타고 탐사지로 이동해 오솔길을 걸으며반딧불이의 빛나는 비행을 감상하는 방식입니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가능하며 참가비 5천원, 어린이는 3천원을 내야 한다.
축제로 끝나느 것이 아니라 반디랜드가 있는데 반딧불이에 관한 많은 자료가 있다. 시청각 전시물이 있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반디랜드에는 1만3천500여 마리의 희귀 곤충표본과 200여 종의 열대식물이 전시된 곤충박물관과 식물원, 천체와 인공위성 관측이 가능한 반디별 천문과학관도 있다.


위의 사진을 포함해 '반딧불이 신비탐사', '맨손 송어잡기', '반디풍등 날리기', '생태탐험', '동요제', 등으로 다양하다.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40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움직여보자.
<세부 프로그램 요약>


무주로를 따라 1.77km 이동 → 등나무운동장입구에서 군청방면으로 좌회전
→ 주계로를 따라 22m 이동 → 무주반딧불축제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