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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임]
전설의 레전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게임을 말할 것이다. 내 일상 속의 지루함을 타파해 주는 고마운 이 게임의 이름은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롤’은 5명의 플레이어가 한 팀이
by 박아란 에디터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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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별이 전하는 사랑의 말 [음악]
나를 사랑으로 채워준 가수, 후지이 카제
나는 무언가를 진득하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무언가를 ‘열정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른다. 연예인에게 자신의 모든 애정을 바치는 친구의 모습도, 지방에 사는 애인을 위해 매주 긴 여행을 떠나는 친구의 모습도 나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by 박아란 에디터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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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당신이 바라는 엔딩 [게임]
내가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이유
이곳에서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여유로운 농장 일이 질린다면 고독한 검투사로서 여행을 떠나고, 끔찍한 외로움이 다가올 때는 동물 친구를 만나러 갈 수도 있다. 어디서? 바로 게임 속에서. 수만 수천 가지 게임 속 당신은 어떤 게임을 선택할 것인가? 매 순간마다 새로
by 박아란 에디터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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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잘하지는 못하지만, 될 때까지 합니다 [만화]
특별하지 않아도 주인공이 될 수 있어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만화 주인공의 이야기
특별하지 않은 주인공은 쉽게 잊혀지기 마련이다. 그것을 증명하듯, 만화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이든 한 방에 끝내버리는 특급 주먹이 있는가 하면, 어떤 기술이든지 빛의 속도로 흉내 내는 능력도 있다. 심지어는 살인을 할 수 있는 노트나 팔이
by 박아란 에디터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