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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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1세기가 해야 하는 일 [문화 전반]
일본과의 문화교류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애니메이션을 고르라고 한다면, 다수가 “최애의 아이”를 고를 것이다. 그만큼, 최애의 아이는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애의 아이가 인기를 얻는데 일조한 것이 있다면, 최애의 아이 OST인 idol이다. 이 노래는 최애의 아이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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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지막 기회 [영화]
오늘은 현대사회를 표현하고 있는 짧은 애니메이션을 소개할까 한다.
오늘은 현대사회를 표현하고 있는 짧은 애니메이션을 소개할까 한다. 제목은 “EL EMPLEO”이다. 스페인어 EL EMPLEO는 영어로는 The employment, 즉, 고용이라는 의미이다. 이 작품은 산티아고 그라소 감독의 작품으로 총 러닝타임이 6분 24초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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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엘리멘탈을 보고 [영화]
며칠 전 엘리멘탈 관객이 700만을 넘겼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래서 아주 늦은 영화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며칠 전 엘리멘탈 관객이 700만을 넘겼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래서 아주 늦은 영화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처음에는 사실 보러 갈 생각이 없었다. 재밌느냐고 주위에 물었을 때 대부분 “감동은 조상님이 가져가셨나 봐.”라는 답변을 들었던 터라, 별로 재미가 없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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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외로움에 반응하는 사회 [사람]
은둔, 고립 청년
요즈음 불특정 다수를 향한 살인이 잦아지면서, 세간에서 가해자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주목하기 시작했다. 사실, 어떤 사건이 터지면 가해자의 삶을 분석해서 발표하는, 이른바 가해자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방식은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터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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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어 공부 재밌게 하기 [사람]
영어 공부 소개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영어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늘 영어 공부를 달고 살았음에도 2년 정도 영어에 손도 대지 않았더니, 영어가 무서워졌다. 언어 공부는 자신감이라고 외치는 수많은 조언을 듣고 자신감을 가져보려고 노력했으나, 그렇게 동기부여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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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원하는 미술 [미술/전시]
소음도 음악
존 케이지의 4분 33초 작품은 매우 유명하다. 내가 이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 음악 시간이었다. 원래 음악 시간에는 이론을 위주로 배워서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날은 웬일로 음악 선생님께서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하셔서 신이 났었다. 그렇게 음악 선생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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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0년이 지나도 하고 싶은 말 [영화]
자존감 올라가는 영화
요새 아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애니메이션보다 만화를 먼저 접했다. 내가 애니메이션을 처음 접한 것은 친구 집에서였다. 그 당시 나는 내가 만화책에서 보던 캐릭터가 목소리를 내고 움직인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서 한동안 보던 만화를 멀리하고 애니메이션만 보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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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이 전부같잖아 [도서]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번에 소개할 책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다. 이 책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책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한 때는 중학생 때였다. 중학생 때 나는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는 게 취미이던 사람이었는데, 지금 와 생각해보면, 도서관에 나밖에 없다는 게 좋았던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