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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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몸의 곡선과 색감의 아름다움.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展'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카츠(Alex Katz)’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Prolog [알렉스 카츠 : 아름다움 그대에게 展]은 롯데 타워 안에 있는 롯데 뮤지엄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 뮤지엄, 아니 롯데 타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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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굳은 뇌를 말랑하게 하기. 책 '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하기의 기술 '남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아이디어'. 이것은 대학교는 다니면서 끊임없이 필요했고, 그래서 나를 괴롭혔었다. 콘텐츠 관련 학과를 다녔기에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어야 했다. 때로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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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故김광석 노래로 일생을 이야기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을 보기 전 봤던 홍보 포스터에 '가장 김광석 다운 공연'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어떤 내용이기에 그런 문구를 사용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었다. 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이미 뮤지컬 '그날들'과 '그 여름 동물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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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노을
뜨겁게 타오르던 햇살이 주춤하며 은은하게 따뜻한 노을로 물들어 간다. 그렇게 하늘은 어둠을 준비한다. 나는 노을로 물들어 가는 시간이 좋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공기가 잔잔하고 평화로운 기분을 느끼게 한다. 나는 노을로 물들어 가는 시간이 좋다. 뜨겁던 열정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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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현대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카츠(Alex Katz)’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검은색의 배경 위 그려져 있는 한 여성의 옆모습. 눈을 감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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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악연
악연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악연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학창 시절 중 일부분이 너로 인해 상처받았던 것을 떠올리면 나는 여전히 네가 싫다. 상처가 다 아물었다고 생각했고, 더 이상 아프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간혹 튀어나오는 네가 갉아먹은 나의 자존감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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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故 김광석의 노래를 추억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1980-90년대,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 수많은 명곡들을 남기고 떠난 故 김광석. 그가 떠나고 20년도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그의 노래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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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좁은 방
3평 남짓한 좁은 방 안에 때로는 물건을 들여놓고 때로는 위치를 바꿔가며 그렇게 나의 흔적들이 쌓여간다. 그 좁은 방 안은 나의 손때가 묻어있는, 그렇기에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