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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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 [사람]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하며
(항상 내가 좋아하는 빨간색으로 구매하는 일기장) 매 해 1월 1일에 다짐하는 것 중 하나가 ‘일기 쓰기’이다. 별 내용 없더라도 그 날 뭘 했고, 기분이 어떠했다 정도만이라도 써 보자 하지만 사실 그 마저도 한 번 두 번 밀리다가 결국 연말이 될 즈음에 잊어버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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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봉사활동을 해야하는 이유 [사람]
우리는 왜 봉사활동을 해야 할까?
내 인생의 첫 봉사활동은 중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요구하는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해 했던 노인복지회관에서의 도시락 봉사였다. 그때를 시작으로 도서관 봉사나 시에서 주최하는 행사 같은 봉사활동들을 찾아서 열심히 참여하곤 했고, 봉사활동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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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1'이다. [사람]
누군가에 비해 0.8이나 0.6이 아닌 나라는 것.
나는 어떤 인상깊은 ‘명언’을 듣게 되면, 계속해서 떠올리고 마음에 새기는 편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끊임없이 곱씹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 다니곤 해서 한 번은 친구에게 ‘명언 컬렉터’라는 말도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이다. 얼마 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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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운세? 나는 그런거 안 믿어. [사람]
사람들은 왜 운세를 찾아볼까?
“야! 올해 우리 삼재래. 굶어 죽을 사주라는데?” 얼마 전, 2019년을 보내며 송년회 겸 친구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한 친구가 이야기했다. 소띠인 우리의 2020년 운세가 별로 좋지 않단다. 그 자리에서 꽤 오랫동안 올해 사주며 오늘의 운세며 이야기를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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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미세먼지가 무섭다. [사람]
하늘을 가리는 미세먼지가 두렵기까지 하다.
나는 하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평소에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은 아니지만, 하늘 사진은 종종 찍는 것 같다. 날씨가 좋은 날 우연히 하늘을 보게 되면, 예쁜 파란색에 기분이 좋아진 경험이 꽤 있다. (내가 찍은 하늘 사진들) 내가 고등학교 때 정도 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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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인권 [사람]
아동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지난 23일 토요일,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아동권리영화제’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올해로 벌써 5회 째 열리고 있는 아동권리영화제는 말 그대로 아동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관련 주제의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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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냥 일기. [사람]
11월의 일기장
내 생일이 지나고 수능이 끝났다. 생일 날에 수능을 보았던, 이제는 꽤 지난 그 날이 생각도 나면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어 진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수능 날이 되면 항상 추워지는 것 같다. 비가 오면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 손과 발은 시리고, 코는 빨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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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몸과 마음에 집중하기 [사람]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3학년인 지금까지, 나는 시험기간마다 어딘가 아파서 병원을 다닌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던 몸이 시험기간과 같이 잠이 부족해지고, 신경이 곤두서 있게 되는 시기가 되면 꼭 어딘가 아파지는 희한한 ‘병’을 가지고 있다. 내 23년 인생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