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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23 연간차트 분석 ② : 21~50위 [음악]
2023 연간차트 분석 (21~50위)
21 ~ 50 : 중소 기획사의 도약, 대형 기획사는…? 21위부터 50위. 해당 구간을 중상위권으로 구분하였다. 21위는 스테이씨의 ‘Teddy Bear’가 이름을 남겼다. 2020년 데뷔한 이들은 올해로 벌써 데뷔 5년 차가 되었다. 다양한 곡들로 꾸준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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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23 연간차트 분석 ① : 1~20위 [음악]
2023 연간차트 분석 (1~20위)
연초가 되면 어김없이 하게 되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 K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새해가 될 때마다 지난해의 곡들로 ‘연간 차트’를 발표한다. 해당 차트는 국내 대중음악 시장에서의 흥행 척도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수많은 K-POP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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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pic Closer ② : 대중음악사 라이벌들의 클로징 트랙 [음악]
아티스트들의 위대한 작품, 음반의 마지막 트랙
음악을 통한 메시지 전달을 주목적으로 삼는 장르로 ‘힙합’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장르의 탄생 배경부터 주요 아티스트들까지, 힙합은 주제 의식이 가장 뚜렷한 장르 중 하나이다. 힙합 역사상 위대한 아티스트 중 한 명인 ‘The Notorious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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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pic Closer ① : 시초와 클로징 트랙의 의미 [음악]
아티스트들의 위대한 작품, 음반의 마지막 트랙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음반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다. 쉬는 날이면 CD 플레이어가 탑재된 라디오에 듣고 싶은 음반을 넣고 모든 트랙을 순서대로 감상하곤 한다. 시간이 지나도 이러한 습관은 여전하다. 집에 있는 시간이 줄어들며 라디오로 음악 감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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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음악도 죄가 있을까? [음악]
나 혼자만의 노래로 남겨두게 되었다.
메신저 앱을 사용하다 보면 ‘프로필 뮤직’이라는 기능이 있다. 사용자가 한 음악을 프로필 뮤직으로 설정하면, 그 음악을 다른 사람들이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보통은 개개인이 선호하는 노래 혹은 마음에 드는 노랫말을 가진 노래들로 설정하며, 개개인의 취향을 주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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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 글자가 우리를 사로잡은 이유 [음악]
김종완의 ‘아직도’, 성시경의 ‘이윽고’ 그리고 윤하의 ‘어느새’
한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흥미로운 댓글을 발견했다. 김종완의 ‘아직도’, 성시경의 ‘이윽고’ 그리고 윤하의 ‘어느새’가 대한민국 3대 도입부라고 한다. 이 세 노래를 모두 알고 있다면 이 내용에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우선 세 곡은 각각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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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들의 '썸머 퀸'들은 어디로 갔을까? [음악]
'썸머 퀸' 컨셉이 사라져가는 이유
이번 여름 포털 사이트의 ‘음악’ 또는 ‘연예’ 관련 탭을 볼 때마다 유독 ‘썸머 퀸’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매번 여름이 되면 음원을 발매하는 솔로 여성 아티스트에게 ‘썸머 퀸’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곤 하는데, 이번 여름에는 이전에 비해 느껴지는 체감이 덜 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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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유명 아티스트들의 'Attention' [음악]
음악 천재들의 'Attention'
요즘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을 때마다 사용하고 있는 음원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의 추천 시스템을 사용하곤 한다. 듣고 싶은 노래 한 곡을 재생하면, 그다음 곡부터는 해당 곡과 연관이 되어 있는 곡 중에서 나의 취향에 맞는 노래가 자동으로 추천되어 재생되는 방식이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