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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대하듯이, 나를 살피듯이 타인을 대하기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우호적이고 단단한 사람은 매력적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생각보다 성숙하지 않다. 존중받고 싶고, 옳다는 말을 듣고 싶고, 자존심 상하는 것이 두렵다.” 한 해를 다시 맞이하고 1월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인생을 되돌아본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새로운 시작은 우리 모두를 설레게 한다지만, 반복되는 듯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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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화려함, 그리고 그 외의 것들 - 황금빛을 그린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도서]
"나는 그저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그림을 그리는 화가일 뿐이다."
<부채를 든 여인 - 클림트> 많은 화가들은 자신만의 화풍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클림트라는 이름을 들으면 황금빛, 사랑에 충만한 듯한 그림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들도 그려낼 수 있다. 사랑에 충만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작가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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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번 새롭게 펼쳐지는 밤하늘로 - 화가가 사랑한 밤 [도서]
나는 밤의 고요한 시간을 사랑한다.
"나는 밤의 고요한 시간을 사랑한다. 행복한 꿈은 그때 떠오르기 때문이다." - 앤 브론테 나는 낮보다 밤에 깨어있는 것을 좋아한다. 규칙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습관이지만 세상의 많은 것들이 잠들어 있는 시간에 밤공기와 밤하늘을 보는 시간이야말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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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프카의 진정한 상속자는 누구인가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도서]
그의 원고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건만
“K는 길을 잃었다는 느낌, 너무 멀리 낯선 곳까지 와버렸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이때껏 누구도 이렇게 멀리까지 와보지는 않았을 듯했다. 공기 성분마저 고향과는 다른 듯한 낯선 느낌,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낯선 느낌이었다.” - 카프카, ‘성’ 프란츠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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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 또렷이 바라볼 수 있어 - 슬픔에 이름 붙이기 [도서]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을 구분하는 법
정의할 수 없는 것이 주는 혼란이란 질슈메르츠(zielschmerz) 마침내 평생에 그리던 꿈을 추구하게 되었을 때, 유치원 시절부터 품기 시작해서 최대한 오랫동안 숨겨온 희망과 망상의 유리 온실에서 더는 보호받지 못한 채 탁 트인 대초원에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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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끝없는 여행을 떠나는 법 - 문학이 좋다 여행이 좋다 [도서]
책에서 펼쳐진 장소로의 여행
“모두가 여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더구나 아직은 누구도 시간 여행을 할 수 없다. 하지만 훌륭한 문학작품을 읽으면 누구든 완전히 다른 시대와 장소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책은 나를 이끈다. 실제로 닿지 못한 곳들도 닿을 수 없는 곳들도 어느 이야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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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명확한 신호 속에서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 우리에게 남은 시간 [도서]
모두가 더 빨리 직시하고 공유해야 할 이야기
친환경, 비건, 지속 가능함 등의 단어가 요즘 들어 우리 삶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사익을 중시하던 이전의 자본주의와는 달리 지금의 시대는 인간만이 아닌 다른 생명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중시하는 세상이라고 말하는 문구들이 여기저기 가득하다. 그러나 사람들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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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낯선 예술가들의 자취를 따라서 - 독일 미술가와 걷다 [도서]
구름처럼 다양한 그들의 삶과 예술의 이야기
독일 미술가와 걷다 독일인은 구름을 사랑하며, 선명하지 않고 생성하는 중이며 어렴풋하고 촉촉하며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한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중 어느 한 국가의 이름을 들을 때 사람들은 무엇을 떠올릴까? 그곳의 풍경과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