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5월에 창단 되었고, 2000년 3월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으로 모습을 바꾸어 국립극장 전속 단체에서 한국 최고의 프로합창단으로, 세계 최고의 전문 합창단으로 독립 재발족되었다.
국립합창단은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창의 정수인 종교음악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명 합창곡을 모두 무대에 올림으로 합창음악의 모든 장르를 폭 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창작곡 발굴에 있어서는 칸타타 작곡 위촉과 함께 합창을 위한 창작품 위촉 및 공모를 실시하여 우수한 창작곡들을 완성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제도를 정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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