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er - Heros
페인터 : 히어로즈
Art in sight 문화 초대
Preview
세 번째 문화초대로 페인터 히어로즈라는 공연을 제공받게 되었다.
먼저 페인터 히어로즈는 '미술'과 '공연'의 만남이라는 지점이 흥미로웠다.
미술은 작품을 남김으로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이 종래의 관점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퍼포먼스와 같은 장르와 결합되면서 미술에서 더이상 남김은 사라지는 추세이다.
'그래피티'를 미술의 영역으로 인정한다면 그것들도 사라짐으로서 가치를 가지는 예술이 아닐까 생각된다.
페인터 : 히어로즈에서 보여줄 시각적 충격이 어떤 것일지 궁금하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