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푸르른 기운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초록색들이 점점 눈에 띄고 있는데요. 이번주가 지나면 정말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제가 전시하고 있는 사진전 근처에 그 자리를 오랜시간 지킨 고양이가 있습니다.
봄의 기운을 고양이도 느끼는지 나른한 하품과 하며 주변을 살피고 있네요.
오늘은 초록색의 봄기운과 함께 촬영한 흰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저 자리를 오래오래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