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김민지] 봄과 여름 사이 푸르른 시기. 싱그러운 풀 내음을 맡으며 훌쩍 나들이를 가고 싶은 날입니다. 여러분은 4월의 마지막 주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불안 속에서도 반짝이는 청춘의 모습 - 연극 '갈매기' [공연] 어렵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더 가치 있는, 살아 숨 쉬는 고전 명작 <갈매기> 장수정 에디터 [에세이] 2026년 3월 25일 3월 25일 강아지를 보낸 기억을 재구성했다 채혜인 에디터 [에세이] 불안을 누르는 일상이라는 돌 불안할 때 나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하루 세 끼를 먹고, 운동을 가지. 김민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봄 #풍경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