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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김민지]

 

 

봄과 여름 사이 푸르른 시기.

싱그러운 풀 내음을 맡으며

훌쩍 나들이를 가고 싶은 날입니다.

 

여러분은 4월의 마지막 주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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