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따라 우연히 강아지 카페에 들렀다.
친구네 강아지를 따라 산책도 하고,
귀여운 슈나우저 자매와 용감한 달마시안을 만났다.
친구네 푸들은 강물에서 노느라 쫄딱 젖었다.
강아지와 함께라면 어떤 곳이든 행복 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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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jpg (388.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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