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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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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의 별이 머물렀다.
2021년 첫 번째 웰메이드 드라마로 우리 모두의 인생 영화가 될 <슈퍼노바>가 5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슈퍼노바>는 기억을 잃어가는 '터스커'와 마지막 여행을 떠난 '샘'의 가장 찬란하게 타오르는 시간을 기록한 드라마.
콜린 퍼스, 스탠리 투치 두 배우의 명연기와 깊은 울림을 주는 연출, 잉글랜드 북부를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미장센을 선보이며 제64회 런던국제영화제, 제68회 산세바스타인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 및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사랑하는 연인이 기억을 잃어가도 영원히 함께 있고자 하는 '샘' 역은 <싱글맨> <킹스 스피치>로 영국,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맘마미아!> <킹스맨> 시리즈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콜린 퍼스가 연기해 강렬한 감정의 파장을 일으킬 예정이다.

인생의 마지막을 담담한 태도로 임하는 '터스커' 역에는 <컨스피러시>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및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헝거게임> 시리즈로 잘 알려진 스탠리 투치가 맡아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주목받는 신예 감독 해리 맥퀸과 <캐롤> <45년 후> 제작진이 탄생시킨 작품으로, 인생과 사랑을 현실적이고도 공감 넘치게 그렸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가 흐를 때 당신의 감정이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거릴 것이다"(정성일 평론가), "우아하고 잊히지 않을, 사랑과 상실에 대한 드라마"(Stuff), "경이롭다"(Roger Ebert), "우아한 러브 스토리와 정점에 다다른 콜린 퍼스와 스탠리 투치의 연기"(Chicago Daily Herald) 등 해외 언론들의 호평은 <슈퍼노바>가 선사할 진한 감정의 울림을 기대하게 만든다.
콜린 퍼스와 스탠리 투치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로 밀려오는 감동을 예고하는 영화 <슈퍼노바>는 5월 12일 개봉한다.

출연
콜린 퍼스, 스탠리 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