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거울 같은 바닥에 낮에는 하늘과 구름이 비치고, 밤에는 별들이 비치는 곳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캠핑카를 타고 가 하루 종일 이곳에 있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루 빨리 그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수민 에디터 [Review] 뿌이뿌이! 평범한 것들의 이상한 변신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영화]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드는 상상력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행동과 일상 그리고 책임 [도서/문학] 김세희 소설가의 「가만한 나날」 감상 김혜원 에디터 [Review] A, 두 존재가 서로 머리를 맞대면 - 알파 [영화] 낙인은 몸에 새겨지고, 사랑은 영혼에 새겨진다. 박예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디자인 #드로잉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고양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