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그리워하던 지난날이 있을까? 문 너머에 바라는 것이 없다는 걸 알기에 스스로 문고리를 없애버렸다. 그래야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해 - illust by. Lovehenz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예지 에디터 [Review] 모든 영웅의 첫 원정 - 오디세이아 [도서] 놀란의 현대적 오디세이와 그 원전 최은파 에디터 [Review]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 파라노만 [영화] 이 영화, 좀비보다 어른들 말이 더 안 통한다 차승환 에디터 [Opinion] 당신이 함께 추락해준다면 [도서] 당신이 나의 편일 때 추락은 까짓것 짧은 비상이 된다. 황현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 #사랑 #슬픔 #이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