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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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그리워하던 지난날이 있을까?


문 너머에 바라는 것이 없다는 걸 알기에 

스스로 문고리를 없애버렸다.

그래야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해 

 

- illust by. Love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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