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그리워하던 지난날이 있을까? 문 너머에 바라는 것이 없다는 걸 알기에 스스로 문고리를 없애버렸다. 그래야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 지나간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해 - illust by. Lovehenz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한비 에디터 [Opinion] 일상의 미학 [문화 전반] 영화와 참여형 예술에서 발견한 일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흔적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나는 이미 정해져 있던 존재 [사람] 요즘 나의 얼마 만큼이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 이유빈 에디터 [PRESS] "누가 죄인인가?", 뮤지컬 '소크라테스 패러독스' [공연] 아포리아: 두 인물의 디스전이 향하는 곳 황현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 #사랑 #슬픔 #이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