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ST BY 202동 상꼬마토끼] 뭐가 그리 서러운 건지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안 먹는다고 해서 먹었더니 뱉으라고 노여워하고 갈 거라고 해서 가자고 했더니 안 간다고 노여워 하니 어쩌라는 거니?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형주 에디터 [공연] 심청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강백의 '심청' 9년 만에 다시 무대로 한세희 에디터 [Opinion] 갈무리 연구소 [공간] 임박사와 한조수의 갈무리 연구소 이야기 박아란 에디터 [Review] 하룻밤만에 사라진 조각상이 있다고? – 도둑맞은 미술관 추리와 미술사의 짜릿한 만남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미운4살 #나도날몰라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