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ST BY 202동 상꼬마토끼] 뭐가 그리 서러운 건지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안 먹는다고 해서 먹었더니 뱉으라고 노여워하고 갈 거라고 해서 가자고 했더니 안 간다고 노여워 하니 어쩌라는 거니?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미운4살 #나도날몰라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