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inbow_ 기억하시나요?
어릴적 미술시간에 한 번쯤 해봤을,
문방구에서 구입해 그려봤을,
검은 종이
그렇지만 그 검은 색 뒤에는
다양한 색이 합쳐진 무지개가 존재한다.

'색칠하다'
라는 개념과 반대같지만
지우면서 검은 종이를
'색칠한다'
이러한 이 검은색이자
무지개색은
생각의 불꽃을
즐거움의 불꽃을
그리고 어린 추억의 불꽃을
나에게 하여금 불타오르게한다.
기존의 The rainbow 시리즈의
7가지 캐릭터 메이킹이 끝났습니다!
이러한 캐릭터 메이킹으로 끝나면 아쉬울 것 같아
우리 일상의 rainbow를 찾아내
캐릭터와 매치시켜 그려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