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Hosun Sim 나는 집 앞에 있는 카페를 자주 간다. 일이 있을때,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는데, 집에서는 원 체 되지 않기에 카페를 간다.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일 또는 공부를 한다. 물론 하다가 딴짓을 하긴 하지만 집보다는 더 잘되는 것같다. 그렇기에 오늘도 카페를 간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오피니언] 무기력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 요리, 요가 [운동/건강] 나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일 김규리 에디터 [리뷰] 그때 사라진 미술품들은 돌아왔을까? - 도둑맞은 미술관 책 속 미술품들이 언젠간 꼭 돌아오길 바란다. 이다연 에디터 [Opinion] 신화 속 세 여신을 통해 현대를 말하는 무대,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공연]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세 여신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리부트> 심호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일러스트 #카페 #하루일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