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1 요새 넷플릭스에서 xxx홀릭 애니메이션을 보고있다. 각다귀 같은 그림체에 거부감은 좀 들지만, 스토리나 캐릭터 유코가 너무나도 맘에 든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어린아이는 가난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클로징 다이너스티 [영화] 학교 대신 거리로 향한 일곱 살 퀴니의 하루 정서영 에디터 [Review] 서로가 서로에게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우리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다 서연화 에디터 [Opinion] 표면을 더듬는 시선 [미술/전시] 수없이 반복된 행위는 캔버스 위에 균열과 흔적을 남긴다. 정상화의 화면은 눈으로 바라보는 평면에 머물지 않고, 흙과 안료의 질감, 작가의 몸짓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하나의 표면이 된다. 이 글에서는 알로이스 리글의 ‘촉각적 시각성’을 따라가며, 우리가 정상화의 단색화를 바라볼 때 어떻게 보이는 것을 넘어 만지는 듯한 감각에 이르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배지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배지은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칼럼]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02 Eature 15.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들 - 우리는 왜 누구는 쉽게 믿고 누구는 쉽게 의심하는가 03 [칼럼] 휴대폰을 내 목숨처럼 소중히 #vulnerant #illust #illustration #아트인사이트 #일러스트 #그림 #drawing #드로잉 #홀릭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