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디 맑은 연못과 그 속의 금붕어
한없이 평온해보이는 그 풍경을 화지에 담았습니다.
담담한 먹과 붓자국이 주는 잔잔한 파동을 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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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의_연못.jpg (139.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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